[카테고리:] 미분류

  • 다음메일 수신확인 방법

    다음 메일의 첫 이름은 한메일이었습니다. 아직도 한메일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종종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한메일은 많은 무료용량을 제공해서 메일 서비스 중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수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유료제인 우편제를 시행하면서 다른 메일 서비스에 밀렸습니다.

     

    우표제를 폐지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른 메일서비스에 정착해 다음메일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카카오와 연동면에서 좋기 때문에 카카오와 합병한 이후에는 사람들의 이용이 점차 증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다음메일 수신확인하는 방법과 팁에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 메일 수신 확인 방법

    저는 지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수신확인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메일을 잘 받아서 확인을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음메일은 상대방이 메일을 읽었는지 안읽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다음메일을 자주 사용합니다.

     

    일단 다음메일을 들어가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화면에 빨간색 박스로 표시된 부분을 살펴보면, 왼쪽에 있는 보낸메일함 옆에 ‘수신확인’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상대방이 메일을 받고 읽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읽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다음메일끼리는 물론이고 지메일,네이버메일 등 다른 메일로 보냈을 때도 똑같이 수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보낸 메일을 취소하는 것은 다음메일로 보냈을 때에만 가능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한메일 이메일 주소

    한메일 이메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존재하였지만 지금은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 메일 서비스이지요. 나이 많은 사람은 ‘한메일’하면 바로 인식이 되지만 나이가 많지않은 사람의 경우에는 한메일 하면 딱 와닿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한메일은 과거에 굉장히 많은 인기를 끌은 메일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역시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메일이지요. 사용하는 연령대는 꽤나 높으리라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지금의 다음메일의 전신이 ‘한메일’ 입니다. 다음은 처음에는 메일서비스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다음이라는 포털서비스로 개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마저도 조금씩 흔적을 지워나가면서 카카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이라고 할것같습니다.

     

    한메일 이메일 주소는 @hanmail.net 입니다. 여기로 보내시면 메일이 보내집니다. 재미있는것은 이 서비스는 2가지 메일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daum.net 이라는 주소로 보내도 똑같은 사람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즉 AAA@hanmail.net 으로 보내든 AAA@daum.net 이라고 보내도 똑같은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도 있는데, 네이버 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한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수 있씁니다. 한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네이버 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낼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많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 기상청 날씨누리 동네예보

    여름이 시작되면서 매일같이 비가 오나 안오나 날씨를 확인하는게 버릇이 되었네요. 최근에는 비가 온다는 날씨예보를 보고 우산을 챙겼는데 비가 안와서 기상청 날씨예보의 신뢰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날씨를 확인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상청 홈페이지인 기상청 날씨누리 동네예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날씨누리 홈페이지

    많은 분들이 날씨 앱을 사용하거나 포털사이트에 오늘의 날씨만 검색해서 확인하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기상청 날씨누리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가장 정확하게 날씨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홈페이지가 어플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는 실수중에 하나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기상청을 검색하시면 기상청 홈페이지로 넘어가기 때문에 ‘날씨누리’라고 검색하셔야 합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서 간편한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 동네예보

     

    위 링크를 통해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날씨누리 동네예보로 바로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동네예보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나 현재는 단기예보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요. 해당 사이트에서는 현재 위치를 요구하게되는데, 여기에서 허용을 체크하면 현재 위치를 기상청 사이트로 제공을 하게되고, 본인이 있는 위치의 날씨를 보여주게 됩니다. 물론 검색으로도 날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씨알리미 어플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것은 기상청 어플입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기상청 어플이 있었으나 어플 운영을 중단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간인이 만든 많은 날씨알림 어플이 등장했죠. 하지만 최근에는 기상청에서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하면서 날씨 알리미 앱도 함께 개발했습니다. 엄청나게 좋다고 볼수는 없지만, 쓸만하게 그럭저럭 사용할만한 수준입니다.

    기상청 날씨알리미는 기상청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날씨 정보를 제공해준다는 장점이 있죠, 또한 다른 날씨 앱은 광고가 많은 반면 기상청 날씨알리미 앱은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저는 날씨를 자주 확인하신다면 기상청 날씨알리미 앱을 다운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드로이드 기상청 날씨알리미

    아이폰 기상청 날씨알리미

     

    위 링크를 통해 접속하면 날씨알리미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발전하고 있는 어플이기 때문에 앞으로 아주 기대되는 앱입니다.

  • 1339 상담시간 콜센터

    1339에 전화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님 전화할 상황이신가요? 저는 1339에 전화해본 적이 있는데, 백신 접종 후에 열이 심하게 나서 응급실을 가야하는 상황에 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있네요.

     

    1339는 현재는 메르스 사태 이후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번호지만 과거에는 응급의료정보센터 전화번호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339 콜센터 상담시간과 상담 가능한 내용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신을 맞고난 이후에 나눠주는 안내문에는 항상 이상징후가 생기면 1339 콜센터에 연락하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339 콜센터 직원들이 업무 과다로 힘들어 한다는 기사를 접한적이 있네요. 현재는 조금 나아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창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백신 부작용으로 이슈되었을 때는 문의 전화가 정말 많았다고 합니다.

     

    1339는 24시간 상담입니다. 아무리 늦은시각이어도 감염병의심이 된다면 바로 전화할 수 있도록 말이죠. 어디서나 가능하고 전화는 물론 카톡이나 문자 상담도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최근에는 원숭이 두창과 같은 감염병이 의심될 때 상담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시각장애인의 경우에는 상담원과 음성으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청각장애인의 경우에는 카카오톡으로 상담 가능합니다. 또한 외국인의 경우에는법무부 외국인 종합안내센터 1345 또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센터 1330에 상담을하면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1339에서 상담 가능한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응급의료 상담전화로 사용되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착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신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이제는 응급의료 상담전화는 119로 통합되었습니다.

     

    따라서 1339에서 상담 가능 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러 감염병에 대한 조치 사항 안내
    • 해외 입출국자에 대한 예방접종 예방법 안내
    • 감염병 예방방법 및 발생신고 기준절차 안내
    • 민원 상담 및 담당자 연결

    이러한 것들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 Play 스토어 다운로드

    안드로이드(Android)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를 하면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는 어플이 있는데 이것을 기본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합니다. 계산기와 관련된 어플, 날씨와 관련된 어플 등 여러가지 어플들이 처음부터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 어플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어플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Play 스토어라 생각합니다.

    Play 스토어는 다른 어플들을 다운로드 할 수 있기에 어떤 어플보다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어플입니다. 그러기에 이 어플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곤란함을 야기하게 됩니다. 물론 이 어플이 없다고 해서 큰문제가 발생하는것은 아닙니다. 서드파티 스토어를 이용하여 어플을 다운로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드파티에 모든 어플이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쉬움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Play 스토어 다운로드에 대한 것 입니다.

    일단 Play 스토어 다운로드 후 설치하기를 하기전에 스마트폰 설정에서 해당 어플이 비활성화가 되어 있는것인지 아닌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주 가끔 사용자가 실수로 Play 스토어를 비활성화 시켜놓고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설정->어플리케이션’에 들어가서 비활성화 목록에 Google Play가 존재하는지 확인을 해주길 바랍니다.

     

    위에 해당사항이 없다면 재설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APK 파일은 인터넷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데나 다운로드를 해서는 안됩니다. 신뢰를 할수 있는 곳에서 다운로드 하길 권해드립니다. 이런 신뢰를 할 수 있는 사이트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위의 두 사이트 중에서 한군데서 다운로드를 하면 됩니다. 이곳에서 ‘Google Play’라고 검색을 하셔서 다운로드를 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APK Pure에서 검색을 하면 위와 같은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다운로드 APK’라고 되어 있는 박스를 클릭을 하시면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컴퓨터에서 다운로드를 해서 스마트폰으로 옮길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직접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된 파일을 스마트폰에서 실행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설치하기가 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핸드폰이라면 보안문제로 인하여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아래와 같이 진행하시면 보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설정 – 애플리케이션 – 오른쪽 상단 점3개 터치 – 특별한 접근
    2.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내파일 – 이 출처 허용

    이러한 순서로 진행을 하시면됩니다. 스마트폰 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갤럭시)의 스마트폰의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 오늘은 날씨가 괜찮습니다.

    요즘 여름으로 직진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전 땀이 많거든요

    여러가지 것들이 달라지고 있지만,

    저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주식투자만 안해도 조금 더 편하게 살 수 있을것 같은데.

    주식투자를 해서 굉장히 속상합니다. 인생이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세상그대로 살아가기에는 우리의 삶은 너무 복잡합니다.

    복잡한 삶을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멋지게 살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열심히 해야지 달라집니다.

    할수 있는것을 해야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많은것이 달라지리라 믿습니다.

     

     

  • 오늘은 날씨가 운동하기에 좋았다.

    오늘 날씨… 운동하게 만드는 날씨었다.

    뭔가 하루하루 달라지는 느낌이다.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예전같이 혈압약 부작용으로 힘들지 않다. 멍한 증상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이 계속 좋아지는 느낌이다.

     

    키보드가 너무 마음에 든다. 기계식키보드라는것이 놀랍다.

    타자를 치는 맛이있다. 키압도 다양하다. 35 45….

    개인적으로는 많은것이 변화되리라 생각한다.

    기계식 키보드를 사다보니.. 나에게 맞는것을 알게 되었다.

     

    보니까 나는 키압이 낮은것이 좋더라..

    키압이 너무 많으면 키보드를 치는 것이 굉장히 어렵더라.

    그래서 키압이 낮은것을 사려고 했는데…

    사실 그런것이 잘 보이지 않느다. 난 그램 키보드도 키압이 쎄다 생각한다.

  • 블로그를 새롭게 만드는 것은

    블로그를 새롭게 만드는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냥 컴퓨터를 키고 블로그를만들면 됩니다.

    그냥 그렇게 하기만하면 뚝따 블로그가 만들어 집니다.

    하지만 문제는 내용을 채우는 것입니다. 내용을 채우는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이걸 그램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램은 키보드가 정말 안좋습니다.

    키감이 좋지 않은것 뿐만아니라 반발력이 너무 커요.

    팬타그래프가 이렇게 빡빡해도 되는건가요?

    타건을 오랬동안 하게 되면 손가락이 너무 아픕니다.

    내가 남자인데 이렇게 힘든데, 여자가 쓰기에는 너무 어려워요.

     

    내가 너무 과한건가 싶기도 할지도 모르겠찌만…

    한번 써 보세요.

    타건을 할때 자기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게 되는것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몇분 치다보면 손가락 마사지를 하게되는것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