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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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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민 영문판 3.22 베타 업데이트에서 사고를 쳤다.
그동안 불편하게 소프트웨어적으로 우회시켜 스캔 지도를 사용 할 수 있었던 가민Oregon, Colorado 에서 드디어 기기자체에서 오버레이를 지원할 수 있게 한것인데!


두말하면 입아프다 일단 캡쳐 샷부터!


왼쪽이 오버레이, 오른쪽이 지도를 위에 얹은 캡쳐화면이다.
 

별거 아니지 않은가? 라고 생각했다면..뭐 할수 없지만..ㅡㅡ;
라우팅 되는 지도의 경우 지도 아래에 배경처럼 깔려서 쓸 수 있다. 

좋다.

그동안 마젤란 기기를 보며 안타까워했던 가민유저들의 2%를 채워준 업데이트 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적용은 영문판 밖에 되질 않지만..

그때문에 소프트웨어도 업데이트 되었다.(주의! 현재 영문판만 가능한 업데이트 입니다)

오레곤300   3.2->3.22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525

오레곤550   2.3->2.51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671

다코다       2.2 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669

콜로라도    3.02 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667  

영문판유저는 희소식, 한글판은....................기본 업데이트도 아직 안됐으니 조금 안타깝다.
(이글 보시는 관계자분...걍 제가 업데이트 파일 만들어서 드릴게요. 소스 주세요....ㅡ.ㅜ)

일단 이걸로 끝나면 섭섭하니..

간단하게 오버레이 지도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다음의 GPS월드 까페에 가니 다음지도(daum map) 의 datum 을 알 수 있는 홈페이지 를 링크 시켜 주신다.
(다음지도의 저작권 관련 여부를 모르니 저작권에 저촉된다면 글을 수정하겠습니다.)

http://jyhkorea.com.ne.kr/


다음과 같이 화면이 보이고 아래 경,위도가 표시 된다. WGS84 기준 10진법이다.

화면을 캡쳐한뒤 JPG로 변환한다.


구글어스의 옵션창에서 붉은원(십진법으로 표기)를 선택한다.


위 추가 - 이미지 오버레이 를 선택한다.


캡쳐한 파일을 찾아보기에서 선택한후 아래 위치탭에서 아까 캡쳐한 화면의 북쪽 끝(위도), 동쪽끝(경도), 남쪽(위도), 서쪽(경도)를 적어 넣는다. 확인을 누른다.

그럼 간단하게 구글어스에 넣어지게 된다.


그럼 왼쪽 위치 탭에 맵이름의 파일이 생긴다 이를 마우스 오른쪽 선택한후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면 KMZ 파일이 만들어 진다.

이 파일을 외장메모리  내에 Garmin폴더에 CustomMaps 라는 폴더를 만들어 넣는다.


멋지게 만들어진 지도를 가지고 산행을 즐긴다.

여기에 올린 방법은 대략 스캔지도를 사용할때와 같다
이쪽은 마젤란이나 그쪽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팁을 배우면 될 듯하다.

가민에서 도움이 되는 업데이트를 한 것 같다.

어서 다른 버전의 오레곤에도 업데이트 되어 적용되길 바래본다.

추가 : 제작조건

1. kmz 파일에 1개 이상의 jpeg파일을 넣을수있다..

2. 수신기 유니트에 jpeg 를  최대 100개 까지 업로드 할수있다..

3. 이미지 파일로는 jpeg 형식만 사용가능하다..

4. kmz 파일을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카드 양쪽의 /garmin/CustomMaps 폴더에 저장할수있다.. 

5. 이미지크기가 1메가픽셀(1024x1024 ,512x2048 등) 이상이되면 해상도등에 문제가생긴다..

   이경우 jpeg 이미지를 분할하여 kmz 파일 에 넣면 된다..

6. 1개 Jpeg 용량이 3메가바이트를 초과할수없다..

7. jpeg 사이즈에따라 지도그리는 속도가 직결된다..

8. Drow Oder 가 50이상일때는 커스텀맵이 맨 위에 보이고 50이하일때는 커스텀맵 지면이 맨위에 보이지만

   기존 에 깔린 지도의 도로,등고선 등이 커스텀맵 위에 보인다..그러나 웨이포인트,트랙,지오캐시,POI 등은 항상

   커스텀맵 위에 보인다..커스텀맵들 중에는 Drow Order 가 높은쪽이 위에보인다..  


참고글: 오레곤,콜로라도,다코다 에 라스터지도 올리기.. <- 마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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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오레곤과 60csx의 비교기 그 세번째 네요..

사실 트랙 비교를 안하려고 했는데,(제가 산을 타는것도 아니고, 자전거를 타는것도 아니라서..올바른 비교가 될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비교기라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테스트한 트랙은 노량진 골목가를 산으로 상정하여 테스트한것과(단독주택으로 막힌곳이라 산의 낮은 수신율을 상정)
서울-진주간의 고속도로 이동로(중간에 끊겨서 무주까지로 잘랐습니다만..)를 주요 비교물로 하였습니다

60csx는 V3.70 펌웨어에 GPS v3.00 이구요
오레곤은 첫번째는 2.80펌웨어에 GPS 2.55(2.60인지 헷갈립니다.) 두번째는 베타 2.97펌웨어에 GPS 2.80 입니다.

베타버전으로 수신율 최소2m 까지 향상되었으며, 수신안정도도 상당히 안정되었습니다.



앞 로그는 수신율비교, 뒷 펌웨어는 도트 비교를 한다고 생각해주세요

둘다 AUTO 모드에 More Often 으로 놔두고 기록하였습니다.



위 그림의 흰색이 오레곤이고 파란색이 60csx 입니다.

그림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였구요.

척보기에도 둘 사이에 차이가 상당한데요. 이는 잡히자 마자 바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수신오차가 좀 포함된 값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동네길 로는 수신율을 비교했다고 볼 수가 없을듯 합니다만. 일단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60csx의 도트가 좀더 길에 가깝습니다. 오레곤은 초기에 좀 튀었군요

그림아래 실 파일 첨부하니 맵소스나 구글어스로 확인 바랍니다.
위 로그는 약 200km 정도의 이동을 찍은 기록입니다.
서울 - 무주간이며 중부내륙? 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까지의 구간입니다.
고속도로 내내 두 장비 다 5m 정도의 정확도를 보여줬으며 버스내 가방에 넣어두고 탄 것입니다.


터미널 부근이 제일 튀었는데요. 파란색이 60csx 흰색이 오레곤입니다.

오레곤이 좀더 길에 정확하고 60csx의 경우 엉뚱한 방향에 좀 찍혔습니다.

이외의 고속도로 개방구간에서는 거의 동일하게 찍혔습니다.


오레곤300과 60csx의 사용에 대해 총평을 내리자면..

등산의 목적이라면 60csx의 성능은 오레곤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도 오레곤보다 오래갑니다.
 액정 100%를 하지 않으면 오레곤은 시인성이 떨어져 화면을 항상 최대 밝기로 하였는데요. 60csx는 한칸떨어지는데 비해 오레곤은 진주 도착한 시점에서 배터리가 2칸까지 떨어지더군요.그마저 잠시뒤 1개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터프한 외형이나 액정의 보호 등을 보았을때 데이터 로그, 등산에서 60csx의 위치는 아직 떨어지지 않을것 같네요

자전거(로드)에서는 오레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케이던스, 심박계를 무선으로 연결가능하고 보여지는 지도정보도 더 많구요.

지오캐싱에서도 콜로라도나 오레곤이 60Csx보다는 나아보입니다. 지오캐싱의 유료회원의 경우 자동으로 캐싱정보가 오레곤에 전송되니 메모등을 상대적으로 덜 할수 있고, 보여지는 정보량도 더 많습니다.

버튼부분, 방수등 성능면에서 오레곤이 월등히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60csx를 쓰시는 분이라면 당분간은 바꿀 필요를 거의 느끼지 못할것 같습니다.

GPS는 어디까지나 도움기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독도법이나 나침반 사용법등을 알고 있으시면 좋고, 관련 정보도 습득을 하셔야 겠죠.

보신분들의 즐거운 산행, 운동, 캐싱을 바라겠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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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오늘 GPSGIS까페에서 웅산님께서 하셨던 오레곤공구의 물건을 받아와서 간단하게 나마 리뷰 작성하여 봅니다^^

(마침 웅산님이 근처라 일찍받았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좀 늦게 받으실거 같네요..먼저받아 죄송하단 말씀 먼저올립니다)


차후 추가 수정이 될것이며 디카를 안챙겨온관계로 본체의 비교사진 없이 화면 캡쳐로 간단히 올립니다.

전 가민만 주로 써와서 가민쪽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써온기기도 가민레전드흑백, 60csx, 콜로라도300, 오레곤300으로 써봤구요.

주 목적은 패러글라이딩시의 로그 기록과 비행시의 계기용도 였습니다.

영문판도 별 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영문판으로 사용하였죠


60csx 를 쓰다가 콜로라도300 에 잠시 매력을 구매 했지만 이틀정도 사용후 바로 처분하였습니다.

락큰롤휠이 비행시의 직관적 활용에 도움이 안되었고, 60csx의 버튼이 더 편하게 느껴져서 입니다.


이번의 오레곤의 경우 터치스크린의 활용과 내장안테나가 외부로 튀어나오지 않음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화면의 해상도도 크기 차이만큼 납니다.실제 화면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이 60csx오른쪽이 오레곤300 입니다. 액정의 크기도 차이나지만 표현가능한 정보의 양도 차이가 납니다.

지도의 활용에도 차이가 있음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정보화면입니다. 60csx의 정보화면과 비교하였습니다.


오레곤300의 2.96베타버전은 정보창을 변경하여 다양한 화면으로 나타낼 수 있던데, 다음버전 펌웨어가 기대되네요,

터치스크린의 감도도 괜찮습니다. 장갑을 끼어도 쉽게 되더군요.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아직은 안정화가 안된 펌웨어(베타펌웨어는 아직 위험하더군요.)와

 

배터리 커버의 결속부가 금속이 아니라는 것, 아쉽고 불만을 느낍니다. 60csx의 경우 저부분이 금속으로 되어 강인한 느낌을 주며,

자전거 마운트도 본체자체에 결속되지만오레곤은 사진을 보시면 latch라는 부분에 피로가 집중되고, 후판에 마운트를 결속하는 방식이라 피로도가 집중될텐데 플라스틱(인듯) 의 강도가 의심스럽습니다..

<--문제의 부분..

자전거 마운트나 캐리비너 결속부가 후판에 결속된다.


끝으로 간단히 마무리하면 ..

60csx는 직관, 그동안 써왔던 경험, 페이지 변환의 용이 바로 저장가능한 웨이포인트(mark기능) 등이 장점으로 남습니다.


오레곤300의 터치스크린은, 그간 답답했던 가민의 방식(웨이포인트이름등의 입력)의 혁신으로 다가왔습니다.

단 아직은 콜로라도이후 바뀐 가민의 인터페이스(화면체계)가 맘에 안드네요.


다음글에서 60csx와 오레곤300의 수신율과 배터리 시간등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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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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