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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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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의 oregon 시리즈의 최상급기 550 리뷰 입니다.

사실 오레곤 550은 300 에서 카메라 + 3축 나침반 만 추가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액정도 조금? 좋아졌나요?ㅋ

대부분의 리뷰는 제 앞선 오레곤 300 비교 글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3축 나침반, 카메라 성능 정도로만 추가 해볼게요..

스펙 먼저 따봅니다.

Physical & Performance:

Unit dimensions, WxHxD: 2.3" x 4.5" x 1.4" (5.8 x 11.4 x 3.5 cm)
Display size, WxH: 1.53"W x 2.55"H (3.8 x 6.3 cm); 3" diag (7.6 cm)
Display resolution, WxH: 240 x 400 pixels
Display type: transflective color TFT touchscreen
Weight: 6.8 oz (192.7 g) with batteries
Battery: 2 AA batteries (not included); NiMH or Lithium recommended
Battery life: 16 hours
Waterproof: yes (IPX7)
Floats: no
High-sensitivity receiver: yes
Interface: high-speed USB and NMEA 0183 compatible

Maps & Memory:

Basemap: yes
Ability to add maps: yes
Built-in memory: 850 MB
Accepts data cards: microSD™ card (not included)
Waypoints/favorites/locations: 2000
Routes: 200
Track log: 10,000 points, 200 saved tracks

Features:

Automatic routing (turn by turn routing on roads): yes (with optional mapping for detailed roads)
Electronic compass: yes (tilt-compensated, 3-axis)
Touchscreen: yes
Barometric altimeter: yes
Camera: yes (3.2 megapixel with autofocus; 4x digital zoom)
Geocaching-friendly: yes (paperless)
Custom maps compatible: yes
Photo navigation (navigate to geotagged photos): yes
Outdoor GPS games: yes (Wherigo only)
Hunt/fish calendar: yes
Sun and moon information: yes
Tide tables: yes
Area calculation: yes
Custom POIs (ability to add additional points of interest): yes
Unit-to-unit transfer (shares data wirelessly with similar units): yes
Picture viewer: yes
Garmin Connect™ compatible (online community where you analyze, categorize and share data): yes


대략 저정도가 오레곤 300 과 다른점 이겠군요..ㅋ

스크린샷 보겠습니다.



지도는 KOTM 지도 입니다. 영문판을 한글화 시킨 거죠..

3번째 화면이 3축 나침반으로서 오레곤을 세우거나, 눕혀도 올바른 나침반 방향을 알려줍니다.

스무스한 움직임... 이맛에 550 쓰죠..  대쉬보드에서 나침반 보기 모드로 하여 지도랑 같이보면 아주 쓸만합니다.

그외 자잘한 기능은 거의 300과 비슷하니 리뷰를 쓸만한게 없네요..ㅠㅠ

Garmin | Oregon 550 | 2010:07:08 07:47:16


550 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핸드폰 폰카 정도의 화질이며, 지오테깅이 자동으로 되어 증거 기록등에 용이할 것 같습니다.
뭐..이걸로 사진찍을일은 잘 없으니 전 패스...

그외 자잘한 기능은 링크로 대신하는 성의없는 리뷰를 적겠습니다.ㅋㅋ

http://comicman.kr/search/oregon

총평

장점
1. 역시 한글이 좋다.
2. 3축 나침반은 쓸만하다.
3. 오레곤300에 비해 아주 약간 태양광 아래에서 잘보이는 액정..

단점
1. 비싸다.
2. 한글이 나온다고 해서 기본적 원리 모르면 헛빵이다..

아마 당분간은 오레곤 550이 대세로 자리 잡을것 같습니다. 62s 계열은 가민에서 60 계열 사용자 흡수하려 하는거 같은데.. 흠..기대만큼 할지.ㅋ

짧은 리뷰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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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GPSr의 실제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 기기는 Garmin사의 Oregon 300 을 쓰고 있습니다.

















 메뉴는 왼쪽의 상태를 사용합니다. 왼쪽에 더 연장의 메뉴가 있습니다만. 일단 기본화면에 다음 상태를 사용합니다. 조금 편하더군요.
지도가 현 위치 확인을 위한 지도, 나침반, 트립컴퓨터,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기록하는 웨이포인트 기록, 그리고 상승, 하강을 보는 고도 기록입니다. 옵션에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지도 화면입니다. 삼천포의 와룡산 이륙장입니다. 실제 제가 자주 비행하는 산이구요. 와룡산에서 비행 목표를 각산 (삼천포 옆 이륙장) 으로 세워 크로스컨트리를 대비 하고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도로이동을 통한 내비게이션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라우팅 설정에서 직선이동을 선택, 목적지를 직선으로 표현하게 합니다.

위의 설정창에는 현재속도, 목적지를 띄우게 해둡니다.





 다음은 트립 컴퓨터 입니다. 3.10 업데이트로 트립컴퓨터 메뉴가 상당히 효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니 창을 사용한 메뉴표시로 여러 메뉴를 확인하기 쉽죠. 아래 2->6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서 오른쪽 큰 글씨로 바뀝니다. 두가지이상의 화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침반 창 입니다. 리그전에 참가하시는 선수분들은 실제 나침반모드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리그전은 포인트 반경 400m 에 들어 갔을경우 인정이 됩니다. 거리계를 보고 350미터쯤 턴을 하면 되는 것이죠.
다만 제가 400미터에서 포인트가 인정(통과)되도록 하는 모드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은 수동으로 포인트를 지정해 줘야 할듯 하네요.



















고도기록창은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전체 상승고도와 현재 고도를 알 수 있습니다. 시간당/ 진행거리당으로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편한 모드를 선택해서 보면 좋겠네요^^





 간단하게 오레곤을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행글라이더, ULM등도 계기비행을 한다면 위와 비슷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0csx 와 콜로라도 300도 용법은 비슷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사용한다 라고 아시면 되겠네요^^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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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오레곤과 60csx의 비교기 그 세번째 네요..

사실 트랙 비교를 안하려고 했는데,(제가 산을 타는것도 아니고, 자전거를 타는것도 아니라서..올바른 비교가 될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비교기라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테스트한 트랙은 노량진 골목가를 산으로 상정하여 테스트한것과(단독주택으로 막힌곳이라 산의 낮은 수신율을 상정)
서울-진주간의 고속도로 이동로(중간에 끊겨서 무주까지로 잘랐습니다만..)를 주요 비교물로 하였습니다

60csx는 V3.70 펌웨어에 GPS v3.00 이구요
오레곤은 첫번째는 2.80펌웨어에 GPS 2.55(2.60인지 헷갈립니다.) 두번째는 베타 2.97펌웨어에 GPS 2.80 입니다.

베타버전으로 수신율 최소2m 까지 향상되었으며, 수신안정도도 상당히 안정되었습니다.



앞 로그는 수신율비교, 뒷 펌웨어는 도트 비교를 한다고 생각해주세요

둘다 AUTO 모드에 More Often 으로 놔두고 기록하였습니다.



위 그림의 흰색이 오레곤이고 파란색이 60csx 입니다.

그림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였구요.

척보기에도 둘 사이에 차이가 상당한데요. 이는 잡히자 마자 바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수신오차가 좀 포함된 값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동네길 로는 수신율을 비교했다고 볼 수가 없을듯 합니다만. 일단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60csx의 도트가 좀더 길에 가깝습니다. 오레곤은 초기에 좀 튀었군요

그림아래 실 파일 첨부하니 맵소스나 구글어스로 확인 바랍니다.
위 로그는 약 200km 정도의 이동을 찍은 기록입니다.
서울 - 무주간이며 중부내륙? 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까지의 구간입니다.
고속도로 내내 두 장비 다 5m 정도의 정확도를 보여줬으며 버스내 가방에 넣어두고 탄 것입니다.


터미널 부근이 제일 튀었는데요. 파란색이 60csx 흰색이 오레곤입니다.

오레곤이 좀더 길에 정확하고 60csx의 경우 엉뚱한 방향에 좀 찍혔습니다.

이외의 고속도로 개방구간에서는 거의 동일하게 찍혔습니다.


오레곤300과 60csx의 사용에 대해 총평을 내리자면..

등산의 목적이라면 60csx의 성능은 오레곤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도 오레곤보다 오래갑니다.
 액정 100%를 하지 않으면 오레곤은 시인성이 떨어져 화면을 항상 최대 밝기로 하였는데요. 60csx는 한칸떨어지는데 비해 오레곤은 진주 도착한 시점에서 배터리가 2칸까지 떨어지더군요.그마저 잠시뒤 1개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터프한 외형이나 액정의 보호 등을 보았을때 데이터 로그, 등산에서 60csx의 위치는 아직 떨어지지 않을것 같네요

자전거(로드)에서는 오레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케이던스, 심박계를 무선으로 연결가능하고 보여지는 지도정보도 더 많구요.

지오캐싱에서도 콜로라도나 오레곤이 60Csx보다는 나아보입니다. 지오캐싱의 유료회원의 경우 자동으로 캐싱정보가 오레곤에 전송되니 메모등을 상대적으로 덜 할수 있고, 보여지는 정보량도 더 많습니다.

버튼부분, 방수등 성능면에서 오레곤이 월등히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60csx를 쓰시는 분이라면 당분간은 바꿀 필요를 거의 느끼지 못할것 같습니다.

GPS는 어디까지나 도움기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독도법이나 나침반 사용법등을 알고 있으시면 좋고, 관련 정보도 습득을 하셔야 겠죠.

보신분들의 즐거운 산행, 운동, 캐싱을 바라겠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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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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