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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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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 Etrex 30 리뷰

GPS / 2011.12.01 12:16



안녕하세요 동원군입니다.

오늘은 Garmin 의 GPS Etrex 30 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Etrex 30은 가민의 Etrex 시리즈의 최신모델입니다.

Copyright © 1996-2010 Garmin Ltd. or its subsidiaries

 

예전 Legend 계열 모델들의 후속기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제가 GPS를 처음 접한 기기도 위 파란색 레전드 모델입니다.)


기기 사진을 볼까요?


전면부 입니다. Oregon 보다 확실히 작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면부는 오레곤 표준 마운트 입니다.



스펙을 긁어와서 보여드립니다.


Garmin GPS Etrex 30

Physical & Performance:

Unit dimensions, WxHxD: 2.1" x 4.0" x 1.3" (5.4 x 10.3 x 3.3 cm)
Display size, WxH: 1.4" x 1.7" (3.5 x 4.4 cm); 2.2" diag (5.6 cm)
Display resolution, WxH: 176 x 220 pixels
Display type: transflective, 65-K color TFT
Weight: 5 oz (141.7 g) with batteries
Battery: 2 AA batteries (not included); NiMH or Lithium recommended
Battery life: 25 hours
Waterproof: yes (IPX7)
Floats: no
High-sensitivity receiver: yes
Interface: USB

Maps & Memory:

Basemap: yes
Preloaded maps: no
Ability to add maps: yes
Built-in memory: 1.7 GB
Accepts data cards: microSD™ card (not included)
Waypoints/favorites/locations: 2000
Routes: 200
Track log: 10,000 points, 200 saved tracks

Features & Benefits:

Automatic routing (turn by turn routing on roads): yes (with optional mapping for detailed roads)
Electronic compass: yes (tilt-compensated, 3-axis)
Touchscreen: no
Barometric altimeter: yes
Camera: no
Geocaching-friendly: yes (paperless)
Custom maps compatible: yes
Photo navigation (navigate to geotagged photos): yes
Outdoor GPS games: no
Hunt/fish calendar: yes
Sun and moon information: yes
Tide tables: yes
Area calculation: yes
Custom POIs (ability to add additional points of interest): yes
Unit-to-unit transfer (shares data wirelessly with similar units): yes
Picture viewer: no
Garmin Connect™ compatible (online community where you analyze, categorize and share data): yes


중요한 포인트는 붉은색으로 표기했습니다..

Etrex 10,20,30 은 시리즈로서 차이점을 가집니다.



하위모델인 Etrex 10 은 예전 가민 노랭이(Etrex) 의  후속으로 내부 메모리가 없으며, 흑백 Display 를 씁니다만 GPS + Glonass 시스템으로 뛰어난 수신력과, 저렴한 가격(110불)을 보여주며, 중간 모델인 Etrex 20은 컬러 디스플레이 + 외장메모리가 들어가고, 

최 상위 모델인 Etrex 30 은 위 모델 + 3축 나침반과 기압고도계가 별도로 들어갑니다.

이번 신형 Etrex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Glonass 시스템의 채용에 있습니다.

 간단하게 옆을 보시면 알 수 있는데요.

GPS + GLONASS 로 최대 정밀도 2미터를 휴대용 기기에서 구현하였으며, 동시 위성 수신수를 10개까지 늘려 탁월한 수신력을 자랑합니다.

러시아의 Glonass 시스템은 독자적으로 구현하기에는 아직 수신력이 딸리지만, GPS와 합치면 더욱 정밀한 수신을 할 수 있지요.

위 그림에서도 파란색은 GPS위성, 회색은 Glonass 위성을 나타냅니다.

메뉴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글 화면이 보이며, 작은 화면 이라 개인 세팅이 무엇보다 중요할 듯 합니다.

오레곤(192g) 보다 가볍다는 것이 큰 장점인 New_Etrex 시리즈는 가볍고 배터리가 오래가는 것을 중요시 하는 등반가, 혹은 랠리주행을 취미로 하는 랠리스트,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바이크매니아 들에게 어울리는 모델 일것 같습니다.

 

오레곤 시리즈에 대비한 장점으로

버튼식이라 잘 보이는 화면, GPS+Glonass 시스템으로 더 높아진 수신력을 들 수 있겠으며

단점으로 작은화면을 들 수 있겠습니다.


저렴한 Etrex 10 모델은 15만원대 정도면 살사람이 줄을 이을것 같은데.. 출시 안해주려나요^^

감사합니다.


퍼가실 시에 댓글과 출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가민의 명기 60csx를 쓰고 있는데.. 이제 슬슬 갈아타야 할까요 쓰면쓸수록 Etrex가 마음에 드네요. 

P.S 2  당연히 군사용 좌표인 MGR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파일은 마산-대구를 Etrex로 테스트한 트랙입니다.

Etrex30(M-D).gpx

초기화 방법

  1. Power off the device
  2. Press the Menu, Enter (joystick pressed in), and Power buttons simultaneously
  3. Release on the buttons once the Do you really want to erase all user data? message appears
  4. Select Ye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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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Garmin 62s GPS 리뷰~

GPS / 2011.09.19 22:28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4.5 | 50.0mm | ISO-200 | 2011:08:07 11:08:35



안녕하세요 동원君입니다.

오래간만의 블로깅이자 오래간만의 리뷰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물건은 Garmin 의 콰드헬리컬 안테나 사용 GPS인 Garmin 62s 입니다.

해외 수출형은 62s, 미국지도 포함형인 62st 가 있고, 카메라 탑재형인 62sc, 62sct (t가 붙으면 미국지도 탑재형이란 뜻입니다.) 가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잠깐 손에 만지게 되어 간단한 리뷰만 작성해보네요

62s 의 특징은 가민의 명기 60csx의 라인을 계승하는 비 터치 스크린식 GPS 라는 것입니다.

터치 필름이 LCD 위에 없기 때문에, 햇볕아래에서 잘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가민 Oregon + 60csx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내부 인터페이스는 오레곤것에 60csx 것을 섞어놓은 느낌입니다. 터치가 안되니 페이지 버튼을 누르면 메뉴가 로테이션 되면서 변합니다.

수신력은 오레곤에 비해 훨씬 나아진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메인 칩셋이 무엇인지 아직 못 찾아 봤습니다만, 콰드 헬리컬 안테나의  특징상 기기를 세웠을때 더 수신이 잘되는 점이 있습니다.

그외에 오레곤등 상위기기의 특징인 캡쳐 지도 사용이 가능한 것과, 3axis compass 가 들어있는 것이 있습니다/.

역시 단점도 없지 않겠죠.

단점으로 오레곤에 비해 부족한 화면 해상도 입니다.

화면의 해상도가 오레곤에 비해 낮아 한글이 흐릿하게 보이는 점이 단점이겠네요. 
(이건 화면 캡쳐를 해서 보여드려야 하는데, 캡쳐해놓고 저장을 안해둔 관계로 없답니다.ㅠㅠ)

정리 하자면

장점으로 높은 수신력, 선명한 해상도 를 들 수 있겠고,

단점으로 낮은 해상도를 들 수 있겠네요.

첫 정식판 구입으로 한글이 새겨진 GPS를 써보니 역시 한글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짧은 리뷰  참고 되었으면 좋겠네요

구매는 한국가민 총판인 네베상사에 있습니다.

www.garmin.co.kr 입니다.

P.S

다음 리뷰로 가민의 Montana 650 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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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가민의 oregon 시리즈의 최상급기 550 리뷰 입니다.

사실 오레곤 550은 300 에서 카메라 + 3축 나침반 만 추가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액정도 조금? 좋아졌나요?ㅋ

대부분의 리뷰는 제 앞선 오레곤 300 비교 글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3축 나침반, 카메라 성능 정도로만 추가 해볼게요..

스펙 먼저 따봅니다.

Physical & Performance:

Unit dimensions, WxHxD: 2.3" x 4.5" x 1.4" (5.8 x 11.4 x 3.5 cm)
Display size, WxH: 1.53"W x 2.55"H (3.8 x 6.3 cm); 3" diag (7.6 cm)
Display resolution, WxH: 240 x 400 pixels
Display type: transflective color TFT touchscreen
Weight: 6.8 oz (192.7 g) with batteries
Battery: 2 AA batteries (not included); NiMH or Lithium recommended
Battery life: 16 hours
Waterproof: yes (IPX7)
Floats: no
High-sensitivity receiver: yes
Interface: high-speed USB and NMEA 0183 compatible

Maps & Memory:

Basemap: yes
Ability to add maps: yes
Built-in memory: 850 MB
Accepts data cards: microSD™ card (not included)
Waypoints/favorites/locations: 2000
Routes: 200
Track log: 10,000 points, 200 saved tracks

Features:

Automatic routing (turn by turn routing on roads): yes (with optional mapping for detailed roads)
Electronic compass: yes (tilt-compensated, 3-axis)
Touchscreen: yes
Barometric altimeter: yes
Camera: yes (3.2 megapixel with autofocus; 4x digital zoom)
Geocaching-friendly: yes (paperless)
Custom maps compatible: yes
Photo navigation (navigate to geotagged photos): yes
Outdoor GPS games: yes (Wherigo only)
Hunt/fish calendar: yes
Sun and moon information: yes
Tide tables: yes
Area calculation: yes
Custom POIs (ability to add additional points of interest): yes
Unit-to-unit transfer (shares data wirelessly with similar units): yes
Picture viewer: yes
Garmin Connect™ compatible (online community where you analyze, categorize and share data): yes


대략 저정도가 오레곤 300 과 다른점 이겠군요..ㅋ

스크린샷 보겠습니다.



지도는 KOTM 지도 입니다. 영문판을 한글화 시킨 거죠..

3번째 화면이 3축 나침반으로서 오레곤을 세우거나, 눕혀도 올바른 나침반 방향을 알려줍니다.

스무스한 움직임... 이맛에 550 쓰죠..  대쉬보드에서 나침반 보기 모드로 하여 지도랑 같이보면 아주 쓸만합니다.

그외 자잘한 기능은 거의 300과 비슷하니 리뷰를 쓸만한게 없네요..ㅠㅠ

Garmin | Oregon 550 | 2010:07:08 07:47:16


550 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핸드폰 폰카 정도의 화질이며, 지오테깅이 자동으로 되어 증거 기록등에 용이할 것 같습니다.
뭐..이걸로 사진찍을일은 잘 없으니 전 패스...

그외 자잘한 기능은 링크로 대신하는 성의없는 리뷰를 적겠습니다.ㅋㅋ

http://comicman.kr/search/oregon

총평

장점
1. 역시 한글이 좋다.
2. 3축 나침반은 쓸만하다.
3. 오레곤300에 비해 아주 약간 태양광 아래에서 잘보이는 액정..

단점
1. 비싸다.
2. 한글이 나온다고 해서 기본적 원리 모르면 헛빵이다..

아마 당분간은 오레곤 550이 대세로 자리 잡을것 같습니다. 62s 계열은 가민에서 60 계열 사용자 흡수하려 하는거 같은데.. 흠..기대만큼 할지.ㅋ

짧은 리뷰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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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한국 디지털 도로지도 v8 (Korea City Navigator v8)는 2009년 12월 데이터를 사용하였습니다,.
도로항법 네비게이션용 상세지도 지명, 공공기관, 각종 서비스 지역, 주소검색 자료수록

컴퓨터상에서 다양한 자료를 사용자가 손쉽게 검색하여  웨이포인트, 루트, 등의 자료를 작성하여 GPS에 탑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Outdoor/레져 활동에서  GPS에 기록된 각종 데이터를  한국상세도로지도 v8(Korea City Navigator v8)
로 전송하여 웨이포인트, 궤적 및 다양한 자료를  분석 및 편집, 저장하여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국의 가민 정식 수입업체인 네베상사에서 한국 도로지도 V8 을 내놓았습니다.
이전 V7 에서 없었던 서울-춘천간 고속국도와 그외 2008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만들었던 지도가 2009년 12월 기준으로 바뀌었더군요.
기존에 위치 오류가 있었던 것들도 대부분 수정되었습니다.

오레곤 300 한글판, 콜로라도 300 등의 한국 정식 수입용 GPS를 쓰시는 분에게는 49,500원 에 업그레이드 판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뭐든 새것이 좋은것이죠~ㅋ


정식 지도 구입에 관한 사항은 http://www.garmin.co.kr    에 문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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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Find Garmin unit id..

GPS / 2010.04.30 09:32


가민 Unit id 찾는법..

find garmin unit id

Model

Keystrokes to locate Unit ID

SP 7200 Menu screen, Settings, About, StreetPilot
GVN 53 Menu screen, Settings, About, Software
GVN 52 Menu screen, Settings, About, Software
zumo 660 Menu screen, Tools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zumo 550 Menu screen, spanner, system, About
nuvi 5000 Menu screen, Tools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1690 Menu screen, Tools, settings, system, about
nuvi 1450T/1490T Menu screen, Tools, settings, system, about
nuvi 1390/1390T Menu screen, Tools, settings, system, about
nuvi 1350 Menu screen, Tools, settings, system, about
nuvi 1260 Menu screen, Tools, settings, system, about
nuvi 1250 Menu screen, Tools, settings, system, about
nuvi 765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760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660 Menu screen, spanner, system, About
nuvi 500 Menu screen, Tools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310 Menu screen, spanner, system, About
nuvi 300 Menu screen, spanner, system, About
nuvi 260w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260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255w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255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250w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uvi 250 Menu screen, spanner, settings, system, About
navus Menu, Information, Software Information
SP2610 Menu, Info, System Info
SP c510 Menu screen, spanner, system, About
SP c320 Menu screen, spanner, system, About
SP i3  
SPIII  
iQue 3600 Home, drop down box, Info, Version, Unit Id - numbers after dash
iQue M5 Quenav, settings, about
iQue M4 Quenav, settings, about
GPSmap 620 Menu screen, Tools, settings, system, about
GPSmap 296 menu, menu, setup, menu, System Information
GPSmap 276C menu, menu, setup, menu, System Information
GPSmap 196  
GPSmap 176C  
GPSmap 176  
GPSmap 96C  
GPSmap 96  
Quest menu, settings, About Quest
Colorado 300/400 Setup (wheel), system, options (LHS button), Software Version
Dakota 10/20 Main Menu, Setup, down, down, About
Oregon 2/3/400 450/550 Main Menu, Setup, down, down, down, About
GPSmap 76CSx menu, menu, setup,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GPSmap 76Cx menu, menu, setup,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GPSmap 76CS  
GPSmap 76C  
GPSmap 76S menu, menu, System Info
GPSmap 76 menu, menu, System Info
GPSmap 60CSx menu, menu, setup,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GPSmap 60Cx menu, menu, setup,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GPSmap 60CS menu, menu, setup,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GPSmap 60C menu, menu, setup,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GPSmap 60 menu, menu, setup,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Rino 520 Main menu, setup, system, top box(next to x), Software Version
Astro Main menu, Menu, Advanced, Settings, System, Menu, Software Version
GPS V <menu>, <menu>, setup, system, <menu>
Edge 705 <menu>, Settings, System, About Edge
eMap  
eTrex Vista HCx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Vista Cx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Vista C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Vista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Legend HCx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Legend Cx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Legend C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Legend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Summit HC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Summit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eTrex Venture HC Page button(top right) to Main Menu, Setup, System, Menu button(bottom left), Software Version
GPS 18 only available via software eg MapSource
GPS 10 only available via software eg MapSource

Model

Keystrokes to locate Uni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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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ompeGPS에서 지도를 매칭해서 멋들어지게 재생 가능합니다.

http://blog.daum.net/parafly/13411130

참조 사이트 변경 합니다.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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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200sec | F/2.8 | 50.0mm | ISO-400 | 2010:03:29 17:16:51

가민 705 사용기 두번째 시리즈, 가민705 vs 아센751의 저장 로그 파일을 비교 해 보았습니다.





파일을 다운 받아서 비교해보셔도 됩니다 - 구글어스 KMZ 파일입니다.

붉은색이 가민 705, 푸른색이 아센 751 입니다.




위 - 가민 705




위 - 아센 751

동네 라이딩 조금 돌았구요.

엣지 705의 경우 랩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그 곳을 지나갈때 랩타임이 기록되고 정리됩니다.
가민 트레이닝 센터에서도 랩별로 깔끔히 정리되구요

케이던스, 심박 자료가 있을경우 그래프로 정리 되어 보여집니다.

트레이닝 센터의 로그 데이터 화면입니다.

옆의 메뉴를 보시면 알겠지만 5바퀴(실제로 돈 트랙은 2바퀴 지만 트랙 이동 중간에 랩 표시를 찍어서 5랩으로 표시 되었습니다) 중 5번째 바퀴의 자료 입니다.

케이던스가 연한 주황색, 심박이 붉은색, 속도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매 랩 타임마다의 비교가 가능하고 이외에 고도, 페이스, 속도, 등의 자료가 더 표시됩니다.

저는 sportstracks를 써와서 트레이닝 센터가 어색했는데 익숙해지니 아주 편하고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훈련에 특화된 프로그램 인것 같네요.


트레이닝 센터에서 가민 엣지 705의 케이던스, 속도, 심박 그래프 입니다. overlay of one activity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그래프를 볼 수 있지만

가민 트레이닝 센터 만큼의 구분은 솔직히 잘 안되네요. 플러그인에서 색을 입혀 구분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사실 제가 다른 플러그인을 몰라서 일수도 있습니다..OTL)

아센 751과 가민 705는 가격차이가 거의 5배에 육박하기 때문에 사실 직접 비교하긴 무의미 합니다.

하지만 GPS 수신의 성능으로 보았을때 아센 751로도 충분히 깔끔한 기록이 가능합니다.


가민 EDGE 705 에 대한 총평을 해보면,

장점으로
1. 자전거에 아주 특화된 전용 GPS 수신기
2. 체계화된 트레이너 메뉴 (최대,최소 케이던스, 심박수를 설정하면 지정수를 초과했을 경우 알람이 울립니다.)
3. 가상파트너 기능으로 재미있는 훈련이 가능
4. 위성 수신이 안되는 상황(터널, 실내트레이너) 에서도 자체 인식 센서로 저장 및 측정 가능

단점으로
1. 비싼가격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125sec | F/2.5 | 50.0mm | ISO-400 | 2010:03:29 17:20:22

2. 조금은 불안한 전용 거치대 - 위 사진중 핸들바에 장착 되어 있는게 751용, 스템에 달려있는게 705용 입니다.
  좀더 빡빡하게 조여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진 않네요.ㅋ 옆에 핸드폰용 고리라도 있었으면 핸들에 따로 걸텐데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입니다.

MTB, 로드등 자전거를 타시는 분, 체계적 훈련을 하고싶으신 분은 강추! 입니다.ㅋ

가격만 좀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만한 값어치를 지닌 기기라고 생각되네요.

이로서 2회에 걸쳐 간단하게 가민 엣지 705를 소개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의 글을 보시려면~

http://comicman.kr/entry/자전거용-GPS-Garmin-EDGE-705-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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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200sec | F/2.8 | 50.0mm | ISO-400 | 2010:03:29 17:16:51

 간단하게 한국에서 팔리거나 사용되고 있는 주요 GPS기종들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제 주관적인 판단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라며 가격및 성능은 2010년 04월 기준으로 발표된 소비자가격/펌웨어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개된 모델은 아센 751,755, 큐비랩 S1, 가민 305,500,705 이며, 이중에 제가 써보지 않은 제품은 아센 755, 큐비랩 S1, 가민 305, 500 입니다.

아센 755는 상오기님의 사용기를 토대로 적어보았고, 
큐비랩은 AcePilot 님과 상오기님, 피아랑님이 이 쓰고계신 S1에 대한 감상을 참고 삼아 적었습니다.

사진

 

 

 

제조사

아센

아센

큐비랩

이름

Asen 751

Asen 755

Cuub S1

무게

70g

72g

60g

칩셋

Sirf III

MTK MT3318

MTK MT3329

디스플레이

흑백세그먼트

흑백 LCD

컬러 OLED

사용시간

22시간

28시간

16시간

저장용량(외장메모리)

260,000

200,000

메모리 가득

기록단위/정지시

1초-1개/5분-1개

시간/거리

오토스탑 불가

기압고도계

X

X

O

카이덴스

X

X

X

심박계

X

X

X

위치(위/경도)

X

O

O

가격(공시가격)

110,000 KRW

159,000 KRW

129,000 KRW

특징

액정이 세그먼트 형식이라 가장 시인성 뛰어남

성능 단순

배터리 성능 뛰어남

합리적인 가격

액정 표시 기능이
751에 비해 월등해졌음

자세한 세부 메뉴

하드웨어의 지원

아직 소프트웨어
부분이 아쉬움
기압고도계와 전자나침반이 있는 유일한 기종



사진

 

 

제조사

가민

가민

가민

이름

205/305

500

705

무게

88g

56.7g

104.9g

칩셋

Sirf III

Sirf III

Sirf III

디스플레이

흑백 LCD

흑백 LCD

컬러 LCD

사용시간

12시간

18시간

15시간

저장용량(외장메모리)

1000랩/13000

1000랩/13000

1000랩/외부메모리

기록단위/정지시

개인설정/자동정지

개인설정/자동정지

개인설정/자동정지

기압고도계

O

O

O

카이덴스

O

O

O

심박계

O

O

O

위치(위/경도)

O

O

O

가격(공시가격)

349.99 USD
(Cad/HR포함시)

349.99 USD
(Cad/HR포함시)

499.99 USD
(Cad/HR포함시)

특징

카이덴스/심박계 지원, 가상파트너 지원, 그 외 체계적 훈련을 위한 메뉴 지원

305에 비해 가벼워진 무게
카이덴스/심박계지원
늘어난 배터리성능
성능에 비해
작은 저장 메모리

월등한 성능
내비게이션 지원가능
외부메모리를 통한
지도 지원 가능
가민 트레이닝 센터의
뛰어난 관리
일단 좋음
그러나 비쌈


비교하면서 한국 GPS도 성능이 많이 좋아졌음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성능은 아센 755가 만족스러웠으며, 액정의 가시성은 751이 제일 좋았습니다.(단순한 화면 표기에 의해 잘 보이는 것이지요)

큐비랩 S1은 하드웨어 스펙이 가민 뺨을 때립니다. 기압고도계와 나침반이 내장되어 있으며 소개 기기중 유일하게 MP3녹음이 지원됩니다.
다만 스펙에 비해 내부 펌웨어가 아직 부실하고 속도계 폰트가 작은점, 로그시작/정지 기능이 없으며 속도와 평균속도가 다른 창에 나오는등 최적화가 아직 덜 된 느낌 입니다. 조만간 펌업이 이뤄진다니 기대 해 보아야 겠지요.

가민의 경우 가민 사이클팀에서 피드백을 하고, 실제 프로 사이클 팀에서도 쓰고 있음으로 해서 자전거에 가장 최적화 된 성능을 보여 줍니다.
케이던스, 심박계는 소개된 GPS기종중 유일하게 지원 하고 있지요.
랩타임, 인터페이스 등에서도 나무랄 것이 없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비싼 가격이겠네요. 30만원 이상 하는 가격과 보장되지 않은 A/S는 섣불리 사기에는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

간단하게 나마 비교기를 적어보았는데요.

혹시 다른 느끼신 점이 있으면 댓글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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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2010 KHL리그 1차전 문경 대회 요강

1. 대회 종목 및 방식
Cross-Country Competition ( 장거리 횡단 경기 )
Speed run 또는 Race to Goal

2. 대회장소 및 기간
- 대회 장소 : 경남 문경시 ‘문경활공랜드’
* 모임 장소 : 문경활공랜드 고요리 행 착륙장 9시 30분
- 3 월 13,14일 (토,일) 2일간

3. 참가 선수 자격 및 기종
- 참가선수 자격 : Safety Pro 4급의 국내외 선수
- 참가 기종 : Class 1, Flexible Wing 행글라이더

4. 대회 조직
- 대회본부장: 한 기 룡 (한국활공협회 부회장)
- 경기위원장: 유 기 동 (한국활공협회 경기기술이사)
- 경기운영위원 : 황 재 용 (한국활공협회 경기기술이사)
* 주관 : 한국 활공 협회

5. 참가신청 및 참가비
- 참가비 : 6 만원 ( Task 당 3만원)
- 입금통장 : 반드시 본인 명의로 계좌 입금
* 계좌번호: 농협187-01-318076 예금주: (사)한국활공협회
- 입금기한 : 3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6. 세부 일정

-13일(토) Task 1
09:30- 10:30 행 착륙장 (GPS 좌표다운)
10:30-11:30 이륙장 이동 및 장비 셋팅
11:30-12:30 경기 브리핑
12:30-17:00 경기진행
17:00-18:00 경기결과 GPS 확인

-14일(일) Task 2
10:00- 10:30 행 착륙장, Task 1 Review
10:30-11:30 이륙장 이동 및 장비 셋팅
11:30-12:30 경기 브리핑
12:30-17:00 경기진행
17:00-18:00 경기결과 GPS 확인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 기상 예보에 따라 1주일 순연할 수 있으며 순연 한 일정에도 기상이 좋지 않을 경우 당 회 차 경기를 취소한다.
* 순연의 경우 기상예보의 특이성으로 2일전 오후에 확정하여 공지 한다.

7. 대회 성립 요건
- 최소거리를 참가선수의 20% 이상이 비행을 하고, 유효거리 20km 를 1 명 이상 기록하면 Task 성립.

8. 점수계산 및 증명

8. 1 점수계산은 올 해부터 CIVL에서 권장하는 신규 프로그램인 FScomp 와 Dmp GPS 를 사용하며 산정 방식은 GAP2008 을 채택한다.
단, 처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므로 프로그램 에러 또는 운용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채점이 불가능한 경우 기존 Race2003과 CompeGPS를 사용하며 GAP2002로 산정한다.


8.2 점수는 GPS증명만이 유효하며 백업용 카메라는 일절 인정되지 않는다.

* 다음의 GPS기종은 비행증명용으로 사용이 허락된다.
XY좌표 및 해발고가 기록되는 3D기능 보유 모델로 2D 모델은 불가.

- Flytec (5020,5030,6020,6030)
- MLR SP24xc
- IQ Compe and compatible Vario / GPS combos
- Aircotec - XC Trainer : Dump GPS에서 에러 발생 가능
- Garmin (GPS V, MAP등) : Dump GPS 에서 발생 가능


채점 불가한 모델
- Garmin 12 series, 48, 90, 90xl, 11+, 111 등 2D형 모델
- Garmin 38, 40, 45, 11, eTrex “basic” models and eMap
- 기타 다른 제조업체의 모델


* 기타 세부사항은 개별공지 예정 입니다.


한국 행글라이더 대회의 GPS규정에 대해 공지한 내용을 복사.
GPS의 세부 규정에 대해 적혀있음
패러글라이딩에도 다음과 같이 규정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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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200sec | F/2.8 | 50.0mm | ISO-400 | 2010:03:29 17:20:33

Garmin Edge® 605, 705

Part Number: 010-00555-20
Suggested Retail Price: $ 499.99 USD

  가민의 최상급기 가민 엣지 705 입니다.
질렀다고 돌던지셔도 할말 없습니다..ㅜㅜ
최상급기 써보고 싶었을 뿐인데..ㅋㅋ

가민의 자전거용 라인업인 EDGE 에서 최상급기 이며 이외에 edge 205,305, 500 등의 모델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스펙을 먼저 따볼까요?

Physical & Performance:

Unit dimensions, WxHxD:  5.1 x 10.9 x 2.5 cm
Display size, WxH:  1.37" x 1.71" (3.48 x 4.36 cm); 2.2" diag (5.6 cm)
Display resolution, WxH:  176 x 220 pixels
Weight:  3.7 oz (104.9 g)
Battery:  rechargeable li-polymer
Battery life:  15 hours, typical
Water resistant:  yes (IPX7)
GPS-enabled:  yes
High-sensitivity receiver:  yes
RoHS version available:  yes

Maps & Memory:

Basemap: yes
Ability to add maps: yes
Accepts data cards: microSD™ card (not included)
Lap history: 1000 laps
Waypoints/favorites/locations: 100
Routes: Limited by memory space available

가민의 EDGE 605 와의 차이는 케이덴스 센서와 심박계가 링크가 되는것 과 세세한 메뉴에서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단, 605 에는 심박계와 케이던스센서의 링크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혹시 될거라 생각하고 기기만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엣지 305와의 차이점은 컬러디스플레이, 외장 메모리 사용유무 , 지도의 지원 유무 입니다.

지도! 요거 요거 크죠..ㅋㅋ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60sec | F/5.0 | 40.0mm | ISO-400 | 2010:03:29 18:33:22

코너를 꺾기전 미리 안내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30sec | F/5.6 | 49.0mm | ISO-400 | 2010:03:29 18:34:05

분홍색 안내선



장거리 투어링 할때도 백업용으로 쓸만하고, 자전거용 내비게이션으로 이것 만한게 따로 없습니다.
스마트폰용 맵피 툴 같은것 보다는 업데이트가 느리긴 하지만.. 가민용 한국 지도도 출중하죠.
물론 본 모델은 영문판이라 영문 지도를 써야 하지만, 어렵게 구해서 넣어놓으니 길안내도 되고 하니 좋습니다.

산에서 쓰시는 분들은 산악용 등고선 지도도 있습니다. 등고선지도를 넣어두면 간단한 임도 정도는 뜨니 MTB 타시는 분들도 좋겠죠~
그러나 자전거 전용 GPS리시버가 지도만 표시된다면 아쉽겠죠 물론 본연의 기능인 속도계, 케이던스, 심박계의 기능에도 충실합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125sec | F/2.2 | 50.0mm | ISO-400 | 2010:03:29 17:14:04

케이던스 센서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50sec | F/1.4 | 50.0mm | ISO-400 | 2010:03:29 17:55:39

심박계 센서


케이던스와 심박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200sec | F/2.8 | 50.0mm | ISO-400 | 2010:03:29 17:16:51

장착하면 위와 같이 화면에 표시되죠. 케이던스 85[RPM], 심박수 121[BPM] 입니다.
(위 사진이 트레이너에 연결해서 GPS수신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거리와 속도가 측정되는것을 보여주죠.)

속도계의 경우 케이던스 센서에 연결되어있고, 라이딩시 자동으로 자전거의 휠 인치를 계산하여 저장합니다.
일반적인 GPSr (예를들어 아센751)의 경우 수신상태에 따라 속도가 왔다 갔다 하지만,
엣지는 속도계 센서만으로도 수신하며, 터널등 신호수신불능 상태에서도 속도를 기록하여 줍니다.

GPS수신능력은 60csx에 쓰이는 SiRF III 칩셋을 사용하여 충분한 수신력을 보여줍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200sec | F/2.8 | 50.0mm | ISO-400 | 2010:03:29 17:21:45

뭐니뭐니해도 엣지에서 부각되는 기능은 가상 파트너와의 트레이닝,
최대치 최소치를 계산하여 경고메세지를 날려주는등 충실한 라이딩 훈련메뉴에 있습니다.
자신의 이전 기록을 불러와서 경쟁하는 가상 파트너와의 승부는 혼자 하는 라이딩에도 재미를 붙여주며,
최소 속도, 최고속도, 최고심박, 최저심박등을 설정해두면 경고 메세지와 함께 소리가 발생 라이딩에서 균형있는 훈련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캡쳐화면을 못 찾겠네요..)

훈련용 프로그램인 가민 Traning Center 를 사용하면 그날의 훈련과 복기가 가능하여 효율적인 훈련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가민 트레이닝센터


저는 Sportstrack 을 사용해왔습니다. 스포트랙에서도 케이던스, 심박정보가 GPX파일에 기록되어 있어 잘 연동됩니다.

스포트랙의 심박, 속도그래프


끝으로 담배갑, 가민705, 아센의 GPS751 의 크기비교를 하며 첫번째 비교기를 마쳐봅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rmal program | 1/40sec | F/5.0 | 30.0mm | ISO-800 | 2010:03:29 18:54:10


다음 시간에는 GPS751, EDGE 705의 로그를 통해 기능과 성능을 간단히 비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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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Flytec 6030 GPS Variometer ⓒflytec

 패러글라이딩에 맞는 GPS란 무엇일까? 로그저장? 속도? 고도측정?

이번 글에서는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되는 GPSr(reciever)의 용도와 기록비행에 대한 분석을 해보자. 

일단 초보파일럿이나 숙련파일럿이나 GPS에 필요한 기능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면..

1. 기록용량 2. 배터리성능

2가지는 최소한 확보가 되어야 한다.

기록 용량은 최신 기기의 경우 1만포인트 이상 찍히는 것이 기본이며, 배터리 성능 또한 향상되어 10시간 이상은 사용가능하다.

 예전에는 패러용 리그전 기록을 사진 촬영으로 제출 하였다.
사진은 각도, 고도에 따라 달라 보일수 있으며, 기록에 대한 신뢰성을 보장 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 GPS를 기록으로 인정하게 되면서 GPS를 사용하는 파일럿이 늘어났고, 국내 수요 또한 늘어났다.
 
MLR 24XC ⓒMLR

2000년대 국내 파일럿들이 널리 사용했던 GPS, 현재도 찾는 사람이 꽤 있다.
기록용량 3000포인트-업데이트를 통해 8000포인트까지 가능-이지만 GPS칩의 수신 성능으로 봤을땐 가민의 구형GPS급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55.0mm | ISO-200 | 2010:01:14 14:26:41


자전거용 GPSr 인 아센751 GPS(저장용량 26만포인트, 사용시간 10시간 내외 사진 좌)
큐비랩 에서 나온 Location plus S1(저장용량 2기가(600시간, 사용시간 10시간 내외 사진 우)
 등도 10만원대의 가격으로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

  초보자에게는 현재속도와 비행후 로그를 저장할 수 있다면 고가의 GPSr보다는 저가의 GPSr도 추천 할 만 하다.
비행에서 디브리핑을 위한 비행기록용, 현재 글라이더의 속도측정 용도에 걸맞으면 되며 이는 저가의 GPS로거에도 충분히 구현되는 성능이다.
2010년 현재 저가의 GPS수신칩이 많이 발매되면서 예전같으면 고급 GPSr에 들어갈 기능이 구현된 것이다.
비싼걸 나서서 살 필요는 없다. 초보 파일럿은 자신에게 걸맞는 장비를 싸게 구할 수 있다.



고급 사용자 에게 필요한 정보는 뭘까? 가민의 60Csx, flytec의 5020, 6020, 6030, IQ compeo, 등의 경우 리그전기록용, 비행기록제출용도 등으로 사용할 것이다.
리그전에서 실린더 통과방식(포인트의 400m내에 통과하면 그 포인트를 통과한 것으로 인정 - 아래 그림 참조) 으로 인해 기록 용량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되었다.

이상적인 실린더 통과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이상적인 통과 라인은 다음과 같다.
 턴포인트에서 녹색선을 그리면서 비행하면 트랙로그의 기록 포인트는 저런 선을 그리게 된다.
 기록에서도 이상이 없다.
너무 짧은 라인을 그리면 통과를 인정 못 받게 된다.
트랙 포인트의 기록 시간을 너무 길게(20초 이상) 한 경우 턴 포인트는 통과해도 기록에 안되는 현상도 발생한다.
초기 기록용량이 부족해 20초 이상 설정하신 분들에게 이런 경우가 많았다.
본인의 경우 4초 밑으로 설정하길 권유하고 있다.
가민 60csx 이후 외장 메모리가 들어간 모델은 용량이 다 찰때 까지 거의 무한정 로그가 저장된다.
 예전처럼 로그량때문에 밀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패러글라이딩에서 GPS는 이제 필요 불가결한 도구이다.
어떤 도구이든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고 사용할때 더 잘 쓰고, 올바르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차후 본 사항에 대해 좀더 정리해서 글을 올려 보겠다.
인도 리그전에 출전한 선수의 사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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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Shutter priority | 1/160sec | F/13.0 | 28.0mm | ISO-100 | 2008:11:14 15:44:23
Ginglider - Gangster (하늘가르기 9기 - Kim.T.Y)


  패러글라이딩에서 비행후 디브리핑에는 GPS만큼 좋은 것이 없다. 자신의 비행을 되새길수 있고, 그날의 기록도 남길수 있음이다.

그럼 이번에는 간단하게 GPS로거파일을 구글어스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자.

MLR GPS 나 Flytec 5010, 6010 등 일반적 패러글라이딩 로그파일은 compeGPS 에서 다운받고
Garmin에서 나온 Oregon이나 60csx 등의 제품은 Mapsource 에서 다운 받는다.

다운받는 법이나 트랙을 깔끔하게 만드는 법은 차후의 글에서 적도록 하자.
간단하게 테스트 파일을 첨부해본다.


후배가 2009년 3월 합천 대암산에서 MLR GPS로 비행한 기록이다.

이 파일을 변환해보자.

http://carnet.parawing.net/form_conv_public.php

브라질에서 만든 구글어스용 비행 변환툴이다. 홈페이지에서 변환해 주지만 매우 쓸만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뭔가 주구장창 많지만 사실 별거 없다. 위 그림과 같다.

다만 GPS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 변환 되는 경우가 있어서 시간이 틀리다면 타임쉬프팅을 0으로 설정하고 해본다.

변경후에는 파일을 다운 받을수 있다.

변경된 파일이다.
이 파일을 다운받으면 구글어스에서 열 수 있다.


변환한 파일을 구글어스에 올려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최대상승, 최대하강, 바리오 평균치 까지 분석가능하다.


옆의 메뉴를 눌러보면 분석도 나온다.


물론 크로스 컨트리 분석도 가능하다.


이것으로 간단히 GPS트랙을 구글어스로 변환하여 보는법을 소개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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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55.0mm | ISO-200 | 2010:01:14 14:26:41

자전거용(+뚜벅이, 지오테깅) 아센의 GPS 751 리뷰입니다.

가민의 오레곤 300을 팔고, Etrex H를 동생에게 털리고 나니,

 로그가 없어 전전긍긍 하던 중에 아센의 GPS751를 뒤늦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센에서는 이미 751의 후속기인 아센 755가 출시 되었습니다.

http://www.sangogi.com/2656862
GPS 755 사용기 - 상오기님


왼쪽부터 아센 750, 751, 755

하드웨어적 스펙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센 751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Garmin 60csx 에서 쓰여지고 있는 SiRF Star3 칩을 신뢰하고 있기도 하고,
이왕이면 싼걸 사자는 생각에 구매하게 된것입니다.
속도계는 있으니 자전거 로그만 기록할 수 있는 GPS를 알아본 것인데, 로거만 있는 741의 경우 액정이 없어 조금 섭섭하기도 했고,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750과 새제품인 755는 구하기 어렵기도 했구요.

751은 중고가 7만원의 가격은 액정있는 GPS치곤 매력적인 가격이죠.


외형을 보실까요? 보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를 보여줍니다.
GPSr 만 쓰시던 분에게는 좀 작을수도 있겠군요.^^

제가 여태 만져봤던 GPS수신기 중에서는 Sony 의 GPS로거인 CS1 보다는 크고,
가민의 입문기 Etrex 시리즈 보다는 작습니다.
자전거용으론 적당한 크기라 생각해요~

이제 스펙을 적어 볼까요?

무게는 70g 이라 되어있는데 배터리 포함으로 150g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수신채널 48채널 수신 이라 되어있지만.. 이건 잉여 스펙입니다.
하늘에서 동시에 수신되는 GPS신호는 최대 12개를 넘지 않아요.
오히려 지평선 쪽의 신호를 잡으면서 신호가 튀는 현상의 원인이 됩니다.

버튼은 앞의 메뉴버튼(터치식)1개, 우측에 전원버튼, 백라이트 버튼 이 있습니다.
커넥터는 USB - mini를 지원하구요.
간단한 생활방수 정도의 수준은 지원합니다.

로그기록은 26만(!)포인트 (가민의 경우 외장메모리 없는 모델의 경우 최대 1만포인트 입니다.) 나 지원 합니다만,
이동시 1초에 무조건 1포인트, 정지시 1분에 1포인트로 저장됩니다.


화면 모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GPSr을 등산이나 독도법에 사용하시는 분들의 주요 목적인 위도,경도가 표시 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자전거, 뚜벅이에 치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죠.

속도, 이동거리 등은 초기화 가능하며 백라이트 버튼을 5초간 누르면 Odo를 제외한, 12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전체 초기화 됩니다.



아래는 전용 프로그램 GPS Data Logger 입니다.

저장파일은 GPX파일과 구글의 KMZ 파일을 지원합니다.
저장한 파일은 Sporttracks 에서 지원하며, 물론 GPSon.kr 에서도 지원합니다.

프로그램의 오른쪽 편 메뉴를 사용하면 사진에 촬영위치정보를 넣는 지오태깅 또한 가능합니다!



GPSON.kr 에 올린 테스트 라이딩 입니다.

751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만, 물론 불만또한 있습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60sec | F/5.6 | 5.8mm | 2010:01:14 23:54:33

부실한 자전거 마운트 입니다. 가민의 오레곤 300 용 자전거 마운트도 부실합니다만, 이것도 만만 찮습니다.

751에는 휴대폰등에서 볼 수 있는 스트랩고리도 없어 거친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

궁여지책으로 양면테잎으로 좌우를 단단히 붙이긴 했지만 역시 불안한것도 사실이겠죠?

정지시에 한번씩 신호가 튑니다.


위 사진은 창가에 앉아 잠깐잠깐 튀는 신호가 잡힌것일뿐 실제로 이정도로 심하게 튀진 않습니다.

60csx에서 튀던 문제를 간만에 다시 겪어 보는군요.


불만은 두개 정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자전거용 GPS 751은 만족! 입니다^^
싼 가격, 전용 GPS기기, 지오태깅 지원등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쓰다보니 이것저것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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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5.6 | 40.0mm | ISO-200 | 2010:01:14 13:40:05

스페셜 라이XX 바테잎!! 저~렴하다..ㅋㅋ
오른쪽에서 검은 테잎 옆에 두개 있는게 뭔지 몰라서 걍 브레이크 앞쪽에 대서 감았는데..
알고보니 브레이크 쪽 감는데 옆에 붙이는거..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5.6 | 34.0mm | ISO-200 | 2010:01:14 13:50:23


꾸질꾸질 신신애! 가 아니고.. 꾸질꾸질 바테잎이다.
흰넘이라 더 시꺼매~ 바꿔주겠어!

감는법은 집중하느라 없다..ㄷㄷ  자료는 참고자료를 그대로~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5.6 | 27.0mm | ISO-200 | 2010:01:14 14:25:52

까맣게변쉰~ 옆에 버려진 예전 바테잎... 잘보면 예전거는 흰색과 때탄게 구분된다..ㄷㄷ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55.0mm | ISO-200 | 2010:01:14 14:26:41

조만간에 리뷰할 GPS 751~ 요놈 생각보다 쓸만하다.. (어디까지나 로그 대용으로는...킁..)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5.6 | 24.0mm | ISO-200 | 2010:01:14 14:26:50

다 감고난 사진~ 사실 왼쪽을 처음감을때 좀 잘못 감아서... 재작업 할 거다..ㅋ

까만게 더 이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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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자작 GPSr 제작기..(1)

GPS / 2009.09.23 13:17

 GPS기기에 대한 포스팅도 꽤 되어 간다. 그간 많은 글을 써왔는데, 작년 에 직접 자작했던 GPS리시버가 있었다. 세삼스레 생각이 나고 해서 간단히 포스팅 해보았다.
 

왼쪽이 자작gps 오른쪽이 GARMIN LEGEND

 사실 GPS리시버는 회로도, NMEA 포멧, 통신방식 정도만 알아도 본인이 자작 할 수 있다. 물론 가격은 좀 세지만..ㅡㅡ;;

그때 갖고 있었던 Garmin Etrex Legend 를 바탕으로 제작을 할 수 있었다.
 
 제작 목표는 Etrex 용에도 쓰이는 평판 패치형 GPS안테나를 사용하여 LCD에  현재 자신의 위치, 시간정보, 고도 정도를 표시 하는것. 사용 유닛은 ATMEGA8535 에 LCD 128X64 패널을 사용했다. 완성 사진은 위에서 보듯이 초라..한가?


 회로도는 위와 같다. 대략 여러개가 생략 되어있고 사용유닛이 ATMEGA8 이지만.. 머 비슷하다. lcd 패널 표시정보도 잘 나오고.. 지금보니 별거 아니지만 만들때는 어떻게 만들었나 싶다..ㄷㄷ




졸라 열심히 만들고 있었을때 사진..ㄷㄷ


빵판에 올려놓고 테스트 하고 있다..... 는건 구라고,,ㅋ 사실 걍 그럴듯 하게 보이게 해놓은 사진..

GARMIN사에서 초기에 나왔던 LEGEND나 VENTURE 등은 MIT의 GIS 연구소에서 내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 소스를 받아다가 내부 표시를 제작했다.


졸라 완성했던 자작 GPS에서 화면이 나왔을때 감동 먹었던 그 사진이다. 이렇게 나온다..ㅋㅋ

 조낸 만들었을때는 노가다 같더니 만들고 나니 뿌듯하다. 단촐하지만 자작의 기쁨 이랄까..ㅡㅡ
나오는건 보다시피 별거 없다 시간, 날짜, 속도, 위/경도 배터리 잔여도.. 내장 메모리도 없어서 트랙로그도 못남긴다..ㅋ
안테나는 Legend 계열의 평판 패치 안테나를 썼고, 수신율도 꽤 괜찮게 잡힌다..
 
사진의 날짜를 보면 알듯이 작년 에 만들었다. 사실 그때 정신이 없이 바빠 자료를 잘 못챙겨뒀더니 ppt 자료 약간이랑 사진 정도 밖에 없다. 아쉽고만..ㅡㅡㅋ 소스도 다 어디로 간건지.. 날잡아서 한번 찾아봐야겠다.

초기작이라 크기가 사정없이 크다.
대략..만화책 작은거 크기에 두께는 두권 정도 되는 사이즈이다. 18x12x7(cm) 쯤 되는거 같다..

액정과 소자 배치를 최적화 하면 담뱃갑 정도의 크기도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아쉽다.

 GPS안테나가 3만2천원, LCD패널이 2만2천원(?) 정확히 쯤으로 제일 비싸고 나머지 소자류는 실험실에서 줍고, 케이스는 우드락..싼데 여유삼아 두세개 샀더니 소요자금은 12만원쯤 들었지만 실제작비는 7만원정도로 계산되었다.

같이 작업했던 조원들...그리고 졸라 욕하시던 교수님...킁..

완성품은 학교에 뺏겨서 없고, 사진만 남았지만,

자작의 기쁨은 만든 사람만 안다.



시간나면 다시 제대로 만들어 봐야지...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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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가민 이트렉 레전드 액정이상 수리하기 (GPSGIS 까페의 나무늘보님 글)


<주의사항 : 액정이상 원인이 접점불량일 경우에만 해당되며 모든 책임은 수리자에게 있습니다 ^^;;>

 

       

언제부터인지 중고로 잘 쓰던 이트렉-레전드가 액정에 이상을 보이기 시작해서 점점 심해졌습니다.   

영문판이라 네베에 물어보기도 뭐해서 일단 미국 가민 본사의 홈피에 들어가서 support의 out-of-warranty(보증기간이 경과되어) tech_support에 이 메일을 보냈습니다.

 

며칠 후 답장이 왔더군요. 수리비가 99불, 반송비가 25불…… 수리할 의사가 있으면 RMA번호를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보내는 비용까지 약 15만원 정도 나오겠더라 구요.

참고로 가민 본사에서는 보증기간이 지나면 공장수리를 해주는데 수리 가격이 모델 별로 책정되어 고장유형에 상관없이 같은 모델은 모두 똑 같은 가격을 받더군요. 물론 보증기간 내이면 무료로 해주지요.

 

리전드는 구모델인데 거의 새것 값을 주기도 그렇고 해서 고민 끝에 구글로 비슷한 증상을 검색해보니 이트렉류가 가진 고질증상이라고 많은 사용자들의 불평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사진과 함께 수리기를 올린 것도 있어서 참조해서 직접 뜯어서 수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수리는 아주 간단합니다만 제일 중요한 사항은 모바일기기들은 매우 섬세하므로 자칫 힘 조절을 잘못해서 기판을 긁거나 케이블이 찢어지거나 하면 끝장이므로 매우 조심스럽게 작업을 해야 합니다. 전에 PDA를 한번 해 먹은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신중하게 접근했습니다.총 걸린 시간은 천천히 해서 40여분 입니다.

준비물:

              

Canon | Canon DIGITAL IXUS 60 | 1/60sec | F/5.6 | 5.8mm | 2007:02:13 21:12:41

ㅇ 시계드라이버: 나중에 액정 쪽 나사 풀고 조일 때만 필요합니다. 다른 용도로 쓰다가 잘못하면 치명적인 긁힘이나 찍힘이 생기니 절대 다른 용도로는 절대 쓰지 마세요.

ㅇ 나무이쑤시개 : 커넥터와 케이스분리 거의 다 이걸로 작업했습니다. 뾰족한 끝부분을 손톱깎이 등으로 약간 잘라내고 책상 등에 문질러 작업합니다. 혹시 힘 조절이 잘 안되더라고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ㅇ 접점부활제 : 각종 커넥터와 스위치 접점 류에 뿌려주면 새것처럼 말을 잘 듣습니다.<주의: 절대로 WD-40(윤활제)쓰면 안됩니다. 꼭 전기접점부활제를 써야 합니다>

ㅇ 면봉: 기판과 필름케이블의 접점 등을 청소할 때 사용합니다. ㅇ 디지털카메라 : 혹시 재 접합 시 문제가 생길 때를 대비해서 작업 시마다 접사로 찍어 놓습니다.

 

작업내용

 

1.       우선 첫 번째로 배터리를 분리하고 본체의 고무테두리를 벗겨냅니다. 끈적거리므로 다른 곳에 묻지 않도록 조심해서 벗겨냅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60 | 1/50sec | F/2.8 | 2007:02:13 18:46:17
 

2.       다음 양면테이프 형 껍질을 벗겨냅니다. 역시 끈적이니 벗겨서 책상다리 등에 길게 붙여 놓으면 엉키지 않아 좋습니다. 늘어나지 않게 살살 벗깁니다. 늘어나면 나중에 스위치들과 구멍위치가 안 맞습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60 | 1/60sec | F/5.6 | 5.8mm | 2007:02:13 18:36:33
        

3.       다시 스카시테이프형 껍질을 벗깁니다. 이건 탄성이 있지만 늘어나기가 매우 쉽습니다. 절대 인내심을 가지고 늘어나지 않게 벗겨냅니다. 역시 책상다리 등에 길게 붙여 놓으면 좋습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60 | 1/60sec | F/2.8 | 5.8mm | 2007:02:13 18:38:36

      

4.       파란 알맹이만 남으면 양 옆 두 군데씩 그리고 아래에 한군데 총 다섯 군데에 클립 형으로 위 아래 두 개 껍질을 고정시키는 구멍이 있습니다. 여기를 준비한 나무이쑤시개로 지긋이 누르며 당겨 분해합니다. 플라스틱이므로 세게 누르면 부러질 염려가 있으니 조심스럽게 누르며 분리합니다. 다섯 군데라서 잘 안 빠지지만 절대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분해 합니다.

      

 

    

5.       분해 후 외부시리얼 케이블이 연결되는 커넥터가 있는데 이를 뽑아냅니다. 그러면 파란 케이스가 둘로 완전히 분해 됩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60 | 1/60sec | F/4.5 | 14.4mm | 2007:02:13 18:52:31
   

6.       다음은 기판분리입니다. 기판을 살짝 들어 올리면 필름 형태의 액정케이블이 리본클립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분리하기 좋게 조이스틱부분에 고정된 볼트 두 개를 풀어 액정전체를 케이스 앞면에서 분리합니다. 기판위 의 리본클립은 흰 부분과 검은 부분이 있는데 필름케이블이 꼽혀있는 반대 방향 쪽에서 양 옆 검은 부분 끝을 나무이쑤시개로 살살 밀면 연결부분이 빠지는데 양쪽이 1~1.5mm정도 밀리면 필름케이블이 빠져나옵니다. 뺄 때 미리 꼽혀있는 길이 정도를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약 1mm~1.5mm정도?)

               






7.       필름케이블을 들어 노출된 구리접점부분을 지우개로 살살 지우고 면봉으로 접점부활제를 발라 꼼꼼히 청소합니다. 그리고 리본커넥터 안쪽에는 닦을 수가 없으므로 접점부활제에 빨대를 꽂아 접점부분에 분사해줍니다.

8.       기판 접점 군데군데를 접점부활제로 뿌려 청소해주고 특히 각 스위치 류의 틈새에 잘 뿌려줍니다.

9.        이제는 역순으로 조립하십시오. 이때 필름 형 케이블을 커넥터에 꼽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분해 후 상태인 커넥터가 밀어 젖혀 올려진 상태에서 케이블을 잘 밀어, 고정된 상태에서 커넥터 검은 부분을 해체 반대방향에서 살살 밀어 고정시킵니다.




10.   케이스까지 조립된 후 테이프 류를 붙이기 전에 미리 전지를 넣어 테스트를 해봅니다.

11.   나머지는 쉽습니다.

12.   다시 켜보니 액정증상이 깨끗하게 수리되었고 각 스위치 류가 새것처럼 잘 작동됩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60 | 1/8sec | F/2.8 | 5.8mm | 2007:02:13 2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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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eTrex H

Part Number: 010-00631-00

 네..또 질렀습니다..OTL
사실 이번 물건은 패러글라이딩 하는 우리 후배들 챙겨주려고 구매 했는데요.
아무도 관심 있는 녀석들이 없어서..털썩....

예전 구버전인 Etrex (yellow) 에 High Sensitivity 센서를 단 녀석입니다.(한마디로 서칭이 잘되는녀석..)

공식 가격은 99불인 싸구려이지만 ..내용물은 안그렇다능!
그럼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해 볼까요~


구버전과의 비교! 위에 지구본이 그려진게 구버전, 없는게 신버전 입니다. 사실 생긴것과 소프트웨어 내용 같습니다. 다른건 센서뿐!뿐!뿐!

앞면은 봤으니 옆면을 보면..


Right Side ViewLeft Side View

 버튼은 보시다 시피 Page, Power 위, 아래, 엔터 키 밖에 없습니다. 심플하죠?
Battery Cover Off

배터리는 AA 하나! 케이블도 없는 안타까움이..OTL
아. pc연결 인터페이스는 RS-232 케이블을 쓰기 때문에 자작해야 합니다..헐..



USB to RS232 converter cable (requires applicable unit PC interface cable)

Part Number: 010-10310-00
Suggested Retail Price: $ 59.99 USD


인터페이스 케이블이 본체가격의 반!!컥..

사실 인터페이스 케이블은 후배녀석 것이 있기 때문에 빌려서 업데이트 완료~ 3.20이 최신버전이죠.
(업데이트 하고나면 쓸일 없다고 세뇌중...)

 아무래도 업뎃하니 수신율이 좋아진다지만..이기계에 별거 없기 때매 걍 업글했다고 좋아하고 끝냈습니다.

Satellite ScreenCompass PageEdit Waypoint NameMark Waypoint


 열심히 페이지 퍼나르기..찍기 귀찮아 외국사이트서 퍼왔음..
 머 작은놈이 있을건 다 있네요. 위성페이지, 나침반, 웨이포인트 저장까지 일단 기본적인 GPS의 기능은 수행합니다.
(여담이지만 나침반 페이지에서 위 아래를 누르면 메뉴가 바뀝니다.
  전혀 생각 안하고 있다가 되길래 화들짝 놀랬네요.)


 







지도페이지.. 지도 넣기 기능따윈 없다능...
 
걍 웨이포인트 저장해두고 쓰는거죠..

트랙은 1만포인트까지 찍힙니다.오오~~



[ GARMIN eTrex H Trip Computer ]

 
  트립 컴퓨터 페이지     
  이놈도 될건 다 됩니다 메뉴 수정도 되죠..
  독일 홈페이지 에서 퍼와서 독일 메뉴군요.
  메뉴는 총 31가지가 있습니다.










No Name Explanation
1 Bearing
목적지에
가까운 정도
The compass direction from a position to a destination measured to the nearest degree; also called an azimuth. In a GPS receiver, bearing usually refers to the direction to a waypoint.
2 Course
목적지방향
The direction from the beginning landmark of a course to its destination (measured in degrees, radians, or mils) or the direction from a route waypoint to the next waypoint in the route segment.
3 Distance to next
다음포인트거리
Current distance to the next waypoint or turn.
4 Distance to destination
도착거리
Current distance to the final destination.
5 ETA at next
다음 포인트
도착시간
Estimated arrival time at the next turn.
6 ETA at destination
목적지 도착시간
Estimated arrival time at the final destination.
7 Elevation
해발고도
Current altitude above sea level.
8 Heading
나침반
The direction in which you are currently moving.
9 Latitude / Longitude
위도 / 경도
Coordinates of the current position in standard format
10 Location
위치(설정상)
Coordinates of the current position in user specific format
군인들 쓰는 MGRS 도 설정하면 나옴.
11 Odometer
주행거리
Total distance travelled since last reset*).
12 Off Course
거리인가?잘모름
The distance you are off the desired course.
13 Speed
현재속도
Current speed.
14 Speed - Maximum
최고속도
Maximum speed since last reset*).
15 Speed - Moving Avg.
움직이는 평균속도
Average speed without the time with no motion since the last reset*).
16 Speed - Overall Avg.
정지까지 포함된
평균속도
Average speed including the time with no motion since the last reset*).
17 Sunrise
일출
Time of sunrise at the current position.
18 Sunset
일몰
Time of sunset at the current position.
19 Time To Destination
최종 목적지 도착시간
Estimated travel time to the final destination.
20 Time To Next
다음 목적지 도착시간
Estimated travel time to the next waypoint (turn, crossing etc.).
21 Time of Day
현재시각
Current time.
22 To Course
뭔지..ㅡㅡ
Direction to the planned course.
23 Trip Odometer
총 이동 거리
Travelled distance since last reset*).
마스터 리셋(기계리셋) 하기전까지 기록
24 Trip Time - Moving
이동시간
Time with motion since last reset*).
25 Trip Time - Stopped
정지시간
Time without motion since last reset*).
26 Trip Time - Total
전체시간
Total time since last reset*).
27 Turn
회전..인데 모름
The direction of and the distance to the next turn on a route.
28 Velocity Made Good
잘 모름..
The rate of closure to the destination, based upon your current speed and course.
뭐지?
29 Vertical Speed
수직속도
Current ascending or descending speed.
수직 상승,하강 속도 m/Min 밖에 안됨..
30 Waypoint At Dest
목적지 웨이포인트
Name of the waypoint at the final destination.
31 Waypoint At Next
다음 웨이포인트
Name of the next waypoint.



머.. 메뉴 수정되니 될건 다됩니다.ㅋ 좋군요.

dead etrexEtrex repair

 본체 뜯은샷.. 몇번 분해해본 레전드와 똑같습니다. 왼쪽사진의 본체와 액정 연결부분이 Etrex시리즈의 고질적 문제인 액정 줄가기의 원인이죠.. 뜯어서 접점부활제로 한두번 씻어주면 만고 불여 튼튼!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60sec | F/5.6 | 5.8mm | 2009:09:06 01:09:06

왼쪽 레전드 한글판 Ver 2.02 오른쪽 Etrex H 영문판 Ver 3.20 입니다.

그럼 이제 레전드와 간단하게 비교 해볼까요?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9:06 01:37:41

액정 화면 비교입니다. 해상도가 레전드가 더 높으니 가시성은 더 좋습니다. 한글이군요. 그에 반해 노랭이는 단순합니다.. 예전 286 컴터 보는거 같은 느낌이...(알라딘XT를 아시는가!!)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9:06 01:12:43

지도 화면 비교.. 참...노랭이 없어뵈는군요. 레전드는 24mb 입니다만 내장 메모리가 있어 지도를 넣을수 있습니다.
디지털지형도 를 넣어 등고선도 잘 보이는군요.

수신력 테스트 입니다. 탁 트인 옥상에서 수신 해보았습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9:06 01:31:28

켜놓고 15분 지났습니다. 콜드 부팅까지 다 끝났겠네요. 대략 위와 같습니다.

Legend 와 Etrex 둘다 waas 기능이 있습니다 ON 하니 일본 위성이 잡혀서 D 마크가 뜨는군요.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9:06 01:30:56

레전드 9미터, Etrex 4미터 입니다! 머..별 상관 없는 수치긴 합니다만..ㅡㅡ
숫자가 작으니 좋긴 하네요.

다음은 늘상 하는 제 방에서 테스트!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9:06 01:34:20

제 방은 옥탑방이라 윗쪽이 천정 하나 밖에 없습니다. 신호가 벽을 뚫는 지는 몰라도 제 방에서 수신이 됩니다.
예전 비교기에서 60csx, oregon 300 은 수신이 되었습니다.

레전드는 안타깝게도 수신이 되질 않습니다..ㅡㅜ


저는 마침 자전거용 마운트가 있어 자전거에 달아놓고 잘 쓰고 있습니다.


끝으로 마무리 하며 끝내면..

Etrex H 는 수신력에서 60csx, 오레곤에 뒤지질 않습니다. 간단하게 지오캐싱 하실분, 패러글라이딩 기록용, 지리조사용으로 아쉽지 않네요. 트랙도 넣어지니 등산용으로도 제격입니다.
단 해상도 면에서 아쉽고, 케이블이 없어 자작을 하거나 비싸게 구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군요.
로그를 기록할 필요가 없는 초보자 입문용으로 좋을듯 합니다.

여담이지만 위에 리뷰한 Legend도 H타입 센서가 들어간 버전이 새로 나왔고,
그외 초보자용 입문기도 많이 나왔습니다.
한국 업체에서 비싼 기기만 들여오지 말고 이런 고수신 저가 GPS도 들여 왔으면 좋겠네요.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리플 기다립니다~~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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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하는 방법과 diagonal page 들어가는 방법.

Master reset 은 Enter 키와 page 키를 같이 누르면서 전원키로 전원을 켠다. 그럼 Delete 메뉴가 나오며 Yes를 선택하면 초기화 된다.

Diagonal page는 Up 버튼과 Enter 키를 같이 누르면서 전원을 켜면 된다. 그럼 설정과 액정확인 페이지가 뜬다.


참고사이트
http://users.tpg.com.au/benj2005/gps/etrex.htm
http://www.tramsoft.ch/gps/garmin_etrex-h_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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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Heart rate monitor

Part Number: 010-10997-00
Suggested Retail Price: $ 60.00 USD

Speed/Cadence bike sensor

Part Number: 010-10644-00
Suggested Retail Price: $ 60.00 USD 

  자~ 질렀습니다. 카이덴스 센서와 심박계 입니다.
가격은 쓸만한 카이덴스되는 속도계 가격과 비슷합니다..

케이던스란 자전거의 분당 페달링을 체크하는 기기 입니다. 자전거의 훈련시나 평상시 운동에 유용한 계측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박계는 말그대로 분당 심장이 뛰는 횟수를 측정할 수 있는 장치죠. 역시 과도한 운동을 방지해주고 적절한 수치로 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장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08:20:43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08:20:56

심박계와 케이던스 센서 사진입니다.

전 오레곤과 링크를 해서 사용합니다. 오레곤과는 기본 링크만 됩니다. (화면에 표시만 됨..그 이상 이하 없음..)
가민 EDGE 205나 605에는 좀 어울릴듯..
근데 205나 605와 센서 연결 되나요? 305와 705는 센서가 포함된 다고 아는데.. 자출사분들 이글 보시고 아시는 분들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10:17:48

카이덴스 장착샷 입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10:17:18

심박계 - 가슴에 둘러 센서부가 심장 가까이에 위치하게 합니다. 심박계는 장착 사진은 생략..(추합니다..젠장ㅡㅜ)

장착후 인식 화면입니다.


아래 화면에 보시면 심박수, 케이던스가 표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심박수 128, 케이던스 86 rpm)

이번호 자전거생활에 평균 카이덴스 90rpm 으로 맞추라고 했는데.. 이거 엄청 빡셉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10:17:22

심박계또한 인식 잘됩니다. 운동하다가 심장 멈출거 같아서 산건 아닙니다만..(그런거냐?!)

땀을 먹을거 같은 재질이 좀 불만이네요. 쓰시는 분들도 그쪽 천이 땀을 먹으면 늘어난다는 평이 있군요.

결속부는 갈고리 요철을 거는 형태 인데요. 옆 결속 하면 몸에 걸리는 것도 적고 생각보다 편하네요.
사실 아침에 걸때는 옆에 마무리를 잘 못해서 옆가슴쪽이 아팠는데, 마무리 잘해서 장착하니 편합니다.

카이덴서 센서는 페달마그넷 센서쪽인식을 좀 가깝다 싶을정도로 붙여야 계측이 됩니다.
설명서에는 5mm정도 여유를 두라고 되어있는데, 3mm정도까지 붙여야 되군요.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10:17:56

아흑..흔들렸지만 이 사진 외에 사진이 없어서..


터널 안에서 인식 안될때 속도계로 인식이 된다던데..이건 테스트를 못했습니다. (불가)
일단 케이던스는 인식 됩니다..인식 굿..ㅋ

이젠................................엣지 지를 일만 남았군요..(운동이 아니고?ㅋ)

암튼 이렇게 간단하게 심박계와 케이던스 리뷰를 해봅니다.

09.09.24 추가.

케이던스 센서를 팔았지만 추가 정보 올려봅니다.

오레곤과 콜로라도의 경우 심박데이터와 케이던스 데이터가 로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단순히 화면 표시 기능 이외에는 없습니다.
훈련의 용도로 물론 더할 나위는 없지만 아쉽습니다. 트랙로그에 기록이 되질 않으면 분석이 되질 않으니깐요.

그리고 GPS수신이 안될때 케이던스센서의 바퀴 마그넷으로 속도측정은 되질 않습니다. 터널에서 장시간 수신이 안되는 상황에서 속도계의 표시가 안되더군요.

케이던스의 경우 포어러너405 에 링크가 된다는 정보가 있는데 확인은 하질 못했습니다.

이상 추가정보 끝냅니다.

짧은글 봐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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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GPSr의 실제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 기기는 Garmin사의 Oregon 300 을 쓰고 있습니다.

















 메뉴는 왼쪽의 상태를 사용합니다. 왼쪽에 더 연장의 메뉴가 있습니다만. 일단 기본화면에 다음 상태를 사용합니다. 조금 편하더군요.
지도가 현 위치 확인을 위한 지도, 나침반, 트립컴퓨터,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기록하는 웨이포인트 기록, 그리고 상승, 하강을 보는 고도 기록입니다. 옵션에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지도 화면입니다. 삼천포의 와룡산 이륙장입니다. 실제 제가 자주 비행하는 산이구요. 와룡산에서 비행 목표를 각산 (삼천포 옆 이륙장) 으로 세워 크로스컨트리를 대비 하고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도로이동을 통한 내비게이션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라우팅 설정에서 직선이동을 선택, 목적지를 직선으로 표현하게 합니다.

위의 설정창에는 현재속도, 목적지를 띄우게 해둡니다.





 다음은 트립 컴퓨터 입니다. 3.10 업데이트로 트립컴퓨터 메뉴가 상당히 효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니 창을 사용한 메뉴표시로 여러 메뉴를 확인하기 쉽죠. 아래 2->6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서 오른쪽 큰 글씨로 바뀝니다. 두가지이상의 화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침반 창 입니다. 리그전에 참가하시는 선수분들은 실제 나침반모드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리그전은 포인트 반경 400m 에 들어 갔을경우 인정이 됩니다. 거리계를 보고 350미터쯤 턴을 하면 되는 것이죠.
다만 제가 400미터에서 포인트가 인정(통과)되도록 하는 모드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은 수동으로 포인트를 지정해 줘야 할듯 하네요.



















고도기록창은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전체 상승고도와 현재 고도를 알 수 있습니다. 시간당/ 진행거리당으로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편한 모드를 선택해서 보면 좋겠네요^^





 간단하게 오레곤을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행글라이더, ULM등도 계기비행을 한다면 위와 비슷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0csx 와 콜로라도 300도 용법은 비슷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사용한다 라고 아시면 되겠네요^^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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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There are strong indications that Garmin will soon add a new series to their handheld GPS lineup. Bass Pro Shops was displaying a page for a product called the “Garmin Dakota 20″ with an associated screenshot that looked similar to the current Garmin Oregon series. The page has since been pulled from their website. Similarly, GPS City in Canada has a page on their website where the product SKU is listed as “DAKOTA10″.

>The tiny picture to the right is the only photo we’ve been able to obtain so far… but we’ll keep looking around. ;) These independent sightings would seem to confirm that a Garmin Dakota 10 and a Garmin Dakota 20 are soon to be on their way. Few other details are available, the product description at Bass Pro Shops only said this:

High-sensitivity GPS features a 2.6” touch screen. Features: 2.6″ touch screen Built-in basemap 850 MB internal memory

This is somewhat strange as the Oregon is generally described as having a 3″ touch screen. Nonetheless, it looks like the Oregon will soon gain a sibling in the Garmin Dakota.

Update:
While this may very well be a sibling to the Oregon, perhaps seen as a replacement to the eTrex line, there is another possibility to consider. The Garmin Edge lineup for cyclists has a similar shape to the Oregon, including a slightly smaller screen than the Oregon. Currently the Edge devices do not have a touch-screen. So it seems reasonable that the Dakota could be a new device in the cycling lineup, basically an Edge series device with a touch screen. The timing would make sense too. With Team Garmin heading to the Tour de France soon, a product unveiling at or before the big race would make sense from a marketing perspective. Time will tell.


강력한 징후가 Garmin 곧 그들의 휴대용 GPS를 라인업에 새로운 시리즈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배스 프로 숍 제품에 대한 "Garmin 다코타 20"는 현재 Garmin 오레곤 시리즈와 비슷한 모습이라는 연결된 화면 캡처와 함께 페이지가 표시했다. 이 페이지는 이후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가져온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GPS를시 캐나다에서 자신의 웹사이트를 어디 제품 SKU "로 표시됩니다에있는 페이지가있다

  > 오른쪽의 작은 그림을 우리가 지금까지 얻을 수있는 유일한 사진 ...하지만 우리 주위에 둘러볼 게요. ;)  이러한 독립적인 목격 그 Garmin Garmin 다코타 다코타 10과 20는 곧 그들의 방식이 될 수있습니다 확인하는 것처럼 보인다. 몇 가지 다른 사항, 배스 프로 숍에서 제품 설명했다에만 사용할 수있습니다 :

하이 - 감도 GPS를 터치 스크린 2.6 "을 갖추고있습니다.

특징 : 2.6 "터치 스크린을 내장 -베이스에서 팔백오십메가바이트 내부 메모리

오레곤은 일반적으로 3 "터치 스크린이있는 것으로 설명하는이 다소 이상하다 그러나, 그것은 오레곤처럼 곧 Garmin 다코타의 한 형제 얻을 것으로 보인다.



흠..오레곤 라인의 마이너 버전인듯 합니다.

H 센서는 갖추고 있지만, 내장 메모리 850메가 라는데.. 외부기기지원이라든지 배터리등 스펙에 대해서는 잘 알수가 없네요.

터치 2.6인치 인걸로 봐서 오레곤의 미니 버전이겠죠.^^


이것도 한글화가 가능하련지, 궁금하군요..

휴대폰처럼 다품종 소량화....인듯..


이렇게 종류가 많아지면 이전 기기에 대한 지원이 약해지는게 전자기기의 인생인데..


제 오레곤이 업데이트에서 외면당하는건 아닐지.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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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로우프로는 카메라 가방의 명가 입니다^^ 사실 글쓴이도 취미가 사진이라 가방을 몇개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가민의 오리지날 전용가방이 좋긴 하지만...

팔지도 않고, 대행에서 5만원(!) 가량 한다는 소문에 다른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쩝..내부 고정도 되고 튼튼한 전용 가방..다만 비싼게 흠..ㅡㅜ



바로!! Lowepro APEX 20AW!!

사실 20aw로 검색하면 로우프로가방 2개가 나오는데요

그중 apex 20aw가 오늘 제가 소개할 물건입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15sec | F/2.8 | 5.8mm | 2009:04:28 00:49:36

오레곤의 크기는 5.8 x 11.4 x 3.5 cm 입니다.  이 가방의 내부 크기는 7.0 x 11.2 x 3.5 cm 이구요^^

우왕! 약간 폭이 작습니다만, 실제 넣어보면 딱 맞습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15sec | F/2.8 | 5.8mm | 2009:04:28 00:49:58
우왕~~굳~(배경에 뒹굴고 있는 불쌍한 60csx..ㅜㅜ)

내부는 생각보다 뽀송뽀송합니다..(카메라에 상처 안나는 개념이니 그렇겠죠?)
대신 액정을 계속 누르는 충격(배낭형가방안에서 무거운 책따위가 계속 누른다면 액정이 눌릴수도 있을듯)에는 약한듯 싶습니다.-> 저는 못쓰는 카드를 잘라서 뒷면에 넣으니 단단해지네요^^


추가로 메모리 등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카메라 가방이니까..)
여기에 microSD 어댑터를 넣어서 지도등을 넣는데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로우프로 AW(All Weather) 의 특징!!


바로 레인커버가 있는것인데요. 아무리 작은 모델이라도 레인커버가 있어 비올때 유리합니다^^
(GPS가 방수가 되도 산에서 비오면 안좋겠죠??)

뒷면은 찍찍이와 끈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 바닥부분은 튼튼한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현재 최저가 1만2천원!! 가민 전용도 좋겠지만, 이만하면 쓸만하겠죠??

덧.. 콜로라도 300은 좀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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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오레곤과 60csx의 비교기 그 세번째 네요..

사실 트랙 비교를 안하려고 했는데,(제가 산을 타는것도 아니고, 자전거를 타는것도 아니라서..올바른 비교가 될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비교기라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테스트한 트랙은 노량진 골목가를 산으로 상정하여 테스트한것과(단독주택으로 막힌곳이라 산의 낮은 수신율을 상정)
서울-진주간의 고속도로 이동로(중간에 끊겨서 무주까지로 잘랐습니다만..)를 주요 비교물로 하였습니다

60csx는 V3.70 펌웨어에 GPS v3.00 이구요
오레곤은 첫번째는 2.80펌웨어에 GPS 2.55(2.60인지 헷갈립니다.) 두번째는 베타 2.97펌웨어에 GPS 2.80 입니다.

베타버전으로 수신율 최소2m 까지 향상되었으며, 수신안정도도 상당히 안정되었습니다.



앞 로그는 수신율비교, 뒷 펌웨어는 도트 비교를 한다고 생각해주세요

둘다 AUTO 모드에 More Often 으로 놔두고 기록하였습니다.



위 그림의 흰색이 오레곤이고 파란색이 60csx 입니다.

그림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였구요.

척보기에도 둘 사이에 차이가 상당한데요. 이는 잡히자 마자 바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수신오차가 좀 포함된 값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동네길 로는 수신율을 비교했다고 볼 수가 없을듯 합니다만. 일단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60csx의 도트가 좀더 길에 가깝습니다. 오레곤은 초기에 좀 튀었군요

그림아래 실 파일 첨부하니 맵소스나 구글어스로 확인 바랍니다.
위 로그는 약 200km 정도의 이동을 찍은 기록입니다.
서울 - 무주간이며 중부내륙? 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까지의 구간입니다.
고속도로 내내 두 장비 다 5m 정도의 정확도를 보여줬으며 버스내 가방에 넣어두고 탄 것입니다.


터미널 부근이 제일 튀었는데요. 파란색이 60csx 흰색이 오레곤입니다.

오레곤이 좀더 길에 정확하고 60csx의 경우 엉뚱한 방향에 좀 찍혔습니다.

이외의 고속도로 개방구간에서는 거의 동일하게 찍혔습니다.


오레곤300과 60csx의 사용에 대해 총평을 내리자면..

등산의 목적이라면 60csx의 성능은 오레곤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도 오레곤보다 오래갑니다.
 액정 100%를 하지 않으면 오레곤은 시인성이 떨어져 화면을 항상 최대 밝기로 하였는데요. 60csx는 한칸떨어지는데 비해 오레곤은 진주 도착한 시점에서 배터리가 2칸까지 떨어지더군요.그마저 잠시뒤 1개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터프한 외형이나 액정의 보호 등을 보았을때 데이터 로그, 등산에서 60csx의 위치는 아직 떨어지지 않을것 같네요

자전거(로드)에서는 오레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케이던스, 심박계를 무선으로 연결가능하고 보여지는 지도정보도 더 많구요.

지오캐싱에서도 콜로라도나 오레곤이 60Csx보다는 나아보입니다. 지오캐싱의 유료회원의 경우 자동으로 캐싱정보가 오레곤에 전송되니 메모등을 상대적으로 덜 할수 있고, 보여지는 정보량도 더 많습니다.

버튼부분, 방수등 성능면에서 오레곤이 월등히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60csx를 쓰시는 분이라면 당분간은 바꿀 필요를 거의 느끼지 못할것 같습니다.

GPS는 어디까지나 도움기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독도법이나 나침반 사용법등을 알고 있으시면 좋고, 관련 정보도 습득을 하셔야 겠죠.

보신분들의 즐거운 산행, 운동, 캐싱을 바라겠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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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단순비교기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이번 비교기에서는 오레곤과 60csx의 수신율을 단순 비교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60csx의 수신율은 정평이 나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 발매되거나 수입된 물건은 GARMIN사의 H버전(고수신안테나)장착 버전이 아닌 일반 비스타cx 나 레전드 였고 이 구세대 칩들은 약간만 주위의 환경이 가려지면 수신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심했습니다. 물론 etrex버전들의 내장 평판패치 안테나는 기기를 세우거나 위쪽을 가릴경우에 수신이 잘안되는 것도 문제였구요.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이 60csx의 콰드헬리컬 안테나 입니다. 안에 원통형의 안테나부를 따로 빼내어 세우거나 눕혀도 인식이 잘되죠.(물론 내부 칩도 SiRF III 칩을 써서 더 좋긴 합니다..더 기술적인 것은 넘어가도록 하죠^^)
(추가합니다. H버전의 패치타입 안테나의 수신율을 제가 모르기 때문에 편협된 지식을 줄 수 있네요. H버전 패치 안테나의 경우 수신율이 콰드헬리컬 보다 안정적이라고도 합니다.09.04.28수정)

한국에서 H버전이 수입되기 전 먼저 60Csx가 수입되면서 동일성능의 Etrex의 H시리즈는 한국에서 자리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간간히 지오캐싱 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노랭이H 버전, 비스타HCX 정도를 쓰시는 분들이 있을 뿐이죠.개인적으로 밋밋한Etrex의 디자인도 좋아하는데. 아쉬울 뿐입니다^^)

오레곤300역시 수신율이 좋습니다. 콜로라도300의 내장칩이 가민 전용 칩이었던것에 비해(60csx와도 다릅니다.) STMicroelectronics 사의 칩을 사용하였습니다. (내장 스펙 불명) 이는 향후 가민자체의 칩 생산을 포기한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SiRF칩의 의존도를 줄이고자 하는 목적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긴 서문은 넘어가고 본격적으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2009년 4월 27일 현재, 제 GPS의 내장 펌웨어 입니다.
60csx는 펌웨어 버전 3.70 GPS SW 3.00 버전입니다.(최신은 3.80, 3.00s 버전입니다. 버그로 인해 업뎃 안했습니다.)
오레곤300은 펌웨어 버전 2.80, GPS sw 2.58버전 입니다.(베타버전 2.86까지 나왔으나 불안정성에 업뎃 안했습니다.)

저번 글에서 못했던 크기 비교를 먼저 해볼까요?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40sec | F/2.8 | 5.8mm | 2009:04:26 11:24:14

왼쪽이 AA배터리, 60csx, oregon300 의 순입니다.

제방은 3층 건물맨 윗층 입니다. 덕분에 천정벽 한장정도의 두께인지라 GPS수신이 방안에서도 되죠. 이는 버스, 지하철등에서 테스트 하는것과 함께 수신율의 정도를 파악하는데 용이한 환경을 제공합니다.(실제 H버전이 아닌 일반 GPS의 경우 벽뚫고 수신이 참 어렵습니다.)

60csx의 경우 방안에서도 7m의 정밀도를 보여줍니다.  oregon300은 27미터의 오차범위를 나타내네요.
오레곤은 바로 켜서 수신 안정도가 낮다고 파악,
안정적 수신을 위해 전원을 켜고 5분정도 놔뒀습니다(콜드 부팅도 끝날 시간이죠.)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40sec | F/2.8 | 5.8mm | 2009:04:26 11:35:50

13미터 정도의 오차율을 보이네요

덧붙여 콜로라도 300의 경우 제방에서 수신이 거의 안되었습니다.
초기버전펌웨어였는데요.->현재는 펌업으로 수신율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야외에서의 수신율을 보기 위해 옥상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30sec | F/2.8 | 5.8mm | 2009:04:28 00:47:19
옥상에서의 비교샷입니다. 노지의 경우 60csx는 3미터, 오레곤은 5미터 입니다(단 표시하는 위치는 동일합니다.)


특이점은 WAAS/ EGNOS설정을 했을때 60csx는 D 마크가 뜨면서 34번MSAS(일본 위치 보정위성)위성이 잡혔으나 오레곤은 아직 안잡히더군요. GPS펌웨어의 업뎃이나 수정이 안된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로써 간단하게 60csx와 오레곤300의 수신율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결론을 내자면 60csx의 수신율이 오레곤 보다 아직은 더 낫다는 것입니다.물론 오레곤의 내장GPS-SW의 업그레이드로 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60csx초기에도 터널을 지나고 나면 위성을 못잡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60csx의 점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약간 낮춘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너무 높은 수신율로 인해 정지해 있는 상태에서도 자기 위치가 조금씩 튀는 현상입니다.)

더불어 말씀드리면 전 마젤란 기기는 익스플로리스트 500을 잠깐 만진게 다입니다.
마젤란 기기와의 비교나, 분석을 못해드리니 양해말씀 드립니다.(사실 수신율은 마젤란이 정평이 나있는데 말이죠..)

다음번 글에선 실질적으로 트랙을 중심으로 비교 하여 보겠습니다.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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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오늘 GPSGIS까페에서 웅산님께서 하셨던 오레곤공구의 물건을 받아와서 간단하게 나마 리뷰 작성하여 봅니다^^

(마침 웅산님이 근처라 일찍받았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좀 늦게 받으실거 같네요..먼저받아 죄송하단 말씀 먼저올립니다)


차후 추가 수정이 될것이며 디카를 안챙겨온관계로 본체의 비교사진 없이 화면 캡쳐로 간단히 올립니다.

전 가민만 주로 써와서 가민쪽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써온기기도 가민레전드흑백, 60csx, 콜로라도300, 오레곤300으로 써봤구요.

주 목적은 패러글라이딩시의 로그 기록과 비행시의 계기용도 였습니다.

영문판도 별 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영문판으로 사용하였죠


60csx 를 쓰다가 콜로라도300 에 잠시 매력을 구매 했지만 이틀정도 사용후 바로 처분하였습니다.

락큰롤휠이 비행시의 직관적 활용에 도움이 안되었고, 60csx의 버튼이 더 편하게 느껴져서 입니다.


이번의 오레곤의 경우 터치스크린의 활용과 내장안테나가 외부로 튀어나오지 않음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화면의 해상도도 크기 차이만큼 납니다.실제 화면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이 60csx오른쪽이 오레곤300 입니다. 액정의 크기도 차이나지만 표현가능한 정보의 양도 차이가 납니다.

지도의 활용에도 차이가 있음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정보화면입니다. 60csx의 정보화면과 비교하였습니다.


오레곤300의 2.96베타버전은 정보창을 변경하여 다양한 화면으로 나타낼 수 있던데, 다음버전 펌웨어가 기대되네요,

터치스크린의 감도도 괜찮습니다. 장갑을 끼어도 쉽게 되더군요.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아직은 안정화가 안된 펌웨어(베타펌웨어는 아직 위험하더군요.)와

 

배터리 커버의 결속부가 금속이 아니라는 것, 아쉽고 불만을 느낍니다. 60csx의 경우 저부분이 금속으로 되어 강인한 느낌을 주며,

자전거 마운트도 본체자체에 결속되지만오레곤은 사진을 보시면 latch라는 부분에 피로가 집중되고, 후판에 마운트를 결속하는 방식이라 피로도가 집중될텐데 플라스틱(인듯) 의 강도가 의심스럽습니다..

<--문제의 부분..

자전거 마운트나 캐리비너 결속부가 후판에 결속된다.


끝으로 간단히 마무리하면 ..

60csx는 직관, 그동안 써왔던 경험, 페이지 변환의 용이 바로 저장가능한 웨이포인트(mark기능) 등이 장점으로 남습니다.


오레곤300의 터치스크린은, 그간 답답했던 가민의 방식(웨이포인트이름등의 입력)의 혁신으로 다가왔습니다.

단 아직은 콜로라도이후 바뀐 가민의 인터페이스(화면체계)가 맘에 안드네요.


다음글에서 60csx와 오레곤300의 수신율과 배터리 시간등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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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패러글라이딩이란 스포츠와 지리정보 시스템 GPS의 만남


패러에서의 GPS활용??

 비행을 하면서 자신의 속도가 궁금한적 없나요? 비행후에 디브리핑때 기억이 안나서 곤란한적 없나요?

GPS 는 위와 같은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기계입니다. 지구를 돌고있는 위성의 신호를 받아 수신자의 현재위치와, 속도를 표시해주죠~ 자신의 위치와 속도, 고도를 가늠하기 어려운 패러글라이딩에서 계기비행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8sec | F/3.5 | 6.6mm | ISO-200 | 2008:09:03 19:04:34

한때 리그전 표준 모델..MLR sp24xc 지금도 찾고 계신분이 많다능...

과거 리그전 기록을 할때에는 사진을 찍어 자신이 포인트를 찍었다는걸 확인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정확하게 찍히지 않으면 진위에 대해 구분하기 어려웠죠,하지만 GPS가 도입되고 나서는 비행기록이 GPS에 찍히며 일관적으로 정리되어 증명하기 더 편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착륙후 그날의 비행에 대한 분석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효과를 만들어 줍니다.
맨위 사진을 다시 볼까요? 제가 08년 10월 3일에 대암산에서 비행한 기록입니다. 이륙시간, 최고고도, 최고상승고도, 최대하강속도, 착륙시간. 등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GPS사용법, 로그분석, 파일변환, 등에 대해 나눠가며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심심해서 하는거니 재미있게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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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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