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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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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GPS에서 지도를 매칭해서 멋들어지게 재생 가능합니다.

http://blog.daum.net/parafly/13411130

참조 사이트 변경 합니다.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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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Flytec 6030 GPS Variometer ⓒflytec

 패러글라이딩에 맞는 GPS란 무엇일까? 로그저장? 속도? 고도측정?

이번 글에서는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되는 GPSr(reciever)의 용도와 기록비행에 대한 분석을 해보자. 

일단 초보파일럿이나 숙련파일럿이나 GPS에 필요한 기능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면..

1. 기록용량 2. 배터리성능

2가지는 최소한 확보가 되어야 한다.

기록 용량은 최신 기기의 경우 1만포인트 이상 찍히는 것이 기본이며, 배터리 성능 또한 향상되어 10시간 이상은 사용가능하다.

 예전에는 패러용 리그전 기록을 사진 촬영으로 제출 하였다.
사진은 각도, 고도에 따라 달라 보일수 있으며, 기록에 대한 신뢰성을 보장 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 GPS를 기록으로 인정하게 되면서 GPS를 사용하는 파일럿이 늘어났고, 국내 수요 또한 늘어났다.
 
MLR 24XC ⓒMLR

2000년대 국내 파일럿들이 널리 사용했던 GPS, 현재도 찾는 사람이 꽤 있다.
기록용량 3000포인트-업데이트를 통해 8000포인트까지 가능-이지만 GPS칩의 수신 성능으로 봤을땐 가민의 구형GPS급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55.0mm | ISO-200 | 2010:01:14 14:26:41


자전거용 GPSr 인 아센751 GPS(저장용량 26만포인트, 사용시간 10시간 내외 사진 좌)
큐비랩 에서 나온 Location plus S1(저장용량 2기가(600시간, 사용시간 10시간 내외 사진 우)
 등도 10만원대의 가격으로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

  초보자에게는 현재속도와 비행후 로그를 저장할 수 있다면 고가의 GPSr보다는 저가의 GPSr도 추천 할 만 하다.
비행에서 디브리핑을 위한 비행기록용, 현재 글라이더의 속도측정 용도에 걸맞으면 되며 이는 저가의 GPS로거에도 충분히 구현되는 성능이다.
2010년 현재 저가의 GPS수신칩이 많이 발매되면서 예전같으면 고급 GPSr에 들어갈 기능이 구현된 것이다.
비싼걸 나서서 살 필요는 없다. 초보 파일럿은 자신에게 걸맞는 장비를 싸게 구할 수 있다.



고급 사용자 에게 필요한 정보는 뭘까? 가민의 60Csx, flytec의 5020, 6020, 6030, IQ compeo, 등의 경우 리그전기록용, 비행기록제출용도 등으로 사용할 것이다.
리그전에서 실린더 통과방식(포인트의 400m내에 통과하면 그 포인트를 통과한 것으로 인정 - 아래 그림 참조) 으로 인해 기록 용량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되었다.

이상적인 실린더 통과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이상적인 통과 라인은 다음과 같다.
 턴포인트에서 녹색선을 그리면서 비행하면 트랙로그의 기록 포인트는 저런 선을 그리게 된다.
 기록에서도 이상이 없다.
너무 짧은 라인을 그리면 통과를 인정 못 받게 된다.
트랙 포인트의 기록 시간을 너무 길게(20초 이상) 한 경우 턴 포인트는 통과해도 기록에 안되는 현상도 발생한다.
초기 기록용량이 부족해 20초 이상 설정하신 분들에게 이런 경우가 많았다.
본인의 경우 4초 밑으로 설정하길 권유하고 있다.
가민 60csx 이후 외장 메모리가 들어간 모델은 용량이 다 찰때 까지 거의 무한정 로그가 저장된다.
 예전처럼 로그량때문에 밀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패러글라이딩에서 GPS는 이제 필요 불가결한 도구이다.
어떤 도구이든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고 사용할때 더 잘 쓰고, 올바르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차후 본 사항에 대해 좀더 정리해서 글을 올려 보겠다.
인도 리그전에 출전한 선수의 사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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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Shutter priority | 1/160sec | F/13.0 | 28.0mm | ISO-100 | 2008:11:14 15:44:23
Ginglider - Gangster (하늘가르기 9기 - Kim.T.Y)


  패러글라이딩에서 비행후 디브리핑에는 GPS만큼 좋은 것이 없다. 자신의 비행을 되새길수 있고, 그날의 기록도 남길수 있음이다.

그럼 이번에는 간단하게 GPS로거파일을 구글어스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자.

MLR GPS 나 Flytec 5010, 6010 등 일반적 패러글라이딩 로그파일은 compeGPS 에서 다운받고
Garmin에서 나온 Oregon이나 60csx 등의 제품은 Mapsource 에서 다운 받는다.

다운받는 법이나 트랙을 깔끔하게 만드는 법은 차후의 글에서 적도록 하자.
간단하게 테스트 파일을 첨부해본다.


후배가 2009년 3월 합천 대암산에서 MLR GPS로 비행한 기록이다.

이 파일을 변환해보자.

http://carnet.parawing.net/form_conv_public.php

브라질에서 만든 구글어스용 비행 변환툴이다. 홈페이지에서 변환해 주지만 매우 쓸만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뭔가 주구장창 많지만 사실 별거 없다. 위 그림과 같다.

다만 GPS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 변환 되는 경우가 있어서 시간이 틀리다면 타임쉬프팅을 0으로 설정하고 해본다.

변경후에는 파일을 다운 받을수 있다.

변경된 파일이다.
이 파일을 다운받으면 구글어스에서 열 수 있다.


변환한 파일을 구글어스에 올려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최대상승, 최대하강, 바리오 평균치 까지 분석가능하다.


옆의 메뉴를 눌러보면 분석도 나온다.


물론 크로스 컨트리 분석도 가능하다.


이것으로 간단히 GPS트랙을 구글어스로 변환하여 보는법을 소개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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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10.0 | 17.0mm | ISO-100 | 2008:11:23 15:03:08


줄루에 대한 기억.

 진글라이더 줄루...초중급기 라기 보다, 비행을 즐기는 주말 파일럿용 이라는 개념이 더 정확한 기체 일듯 하다.
에델의 세이버를 타다 진글라이더를 영입한 동원君... 그간 스페이스 - 아틀라스 - 세이버 - 컨피던스 등 에델글라이더를 탔던 기억에서 진글라이더비행 기체는 처음이었는데...
 줄루에 대한 기억은.. 강한 어깨선 이후의 브레이크압... 그동안 탄 글라이더들은 브레이크가 강하다 라는 느낌은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줄루는 강한 브레이크로 과한 조작을 막아준다. 윙오버를 넣어도 잘 들어가지 않고 금새 회복되는 느낌, 그리고 서멀에 대한 안정감이다. 강한 브레이크가 서클링을 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열에 들어갔을때 글라이더는 안정감으로 내 불안감을 씻어준다.

 줄루는 자주 비행하진 않지만 가끔씩 비행하는 파일럿에게도 충분한 즐거움을 주는 그런 기체 인것 같다. 그 즐거움을 언제 다시 찾을수 있을지...

푸른 가을 하늘을 보며 내 기체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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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GPSr의 실제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 기기는 Garmin사의 Oregon 300 을 쓰고 있습니다.

















 메뉴는 왼쪽의 상태를 사용합니다. 왼쪽에 더 연장의 메뉴가 있습니다만. 일단 기본화면에 다음 상태를 사용합니다. 조금 편하더군요.
지도가 현 위치 확인을 위한 지도, 나침반, 트립컴퓨터,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기록하는 웨이포인트 기록, 그리고 상승, 하강을 보는 고도 기록입니다. 옵션에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지도 화면입니다. 삼천포의 와룡산 이륙장입니다. 실제 제가 자주 비행하는 산이구요. 와룡산에서 비행 목표를 각산 (삼천포 옆 이륙장) 으로 세워 크로스컨트리를 대비 하고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도로이동을 통한 내비게이션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라우팅 설정에서 직선이동을 선택, 목적지를 직선으로 표현하게 합니다.

위의 설정창에는 현재속도, 목적지를 띄우게 해둡니다.





 다음은 트립 컴퓨터 입니다. 3.10 업데이트로 트립컴퓨터 메뉴가 상당히 효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니 창을 사용한 메뉴표시로 여러 메뉴를 확인하기 쉽죠. 아래 2->6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서 오른쪽 큰 글씨로 바뀝니다. 두가지이상의 화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침반 창 입니다. 리그전에 참가하시는 선수분들은 실제 나침반모드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리그전은 포인트 반경 400m 에 들어 갔을경우 인정이 됩니다. 거리계를 보고 350미터쯤 턴을 하면 되는 것이죠.
다만 제가 400미터에서 포인트가 인정(통과)되도록 하는 모드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은 수동으로 포인트를 지정해 줘야 할듯 하네요.



















고도기록창은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전체 상승고도와 현재 고도를 알 수 있습니다. 시간당/ 진행거리당으로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편한 모드를 선택해서 보면 좋겠네요^^





 간단하게 오레곤을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행글라이더, ULM등도 계기비행을 한다면 위와 비슷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0csx 와 콜로라도 300도 용법은 비슷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사용한다 라고 아시면 되겠네요^^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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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패러글라이딩이란 스포츠와 지리정보 시스템 GPS의 만남


패러에서의 GPS활용??

 비행을 하면서 자신의 속도가 궁금한적 없나요? 비행후에 디브리핑때 기억이 안나서 곤란한적 없나요?

GPS 는 위와 같은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기계입니다. 지구를 돌고있는 위성의 신호를 받아 수신자의 현재위치와, 속도를 표시해주죠~ 자신의 위치와 속도, 고도를 가늠하기 어려운 패러글라이딩에서 계기비행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8sec | F/3.5 | 6.6mm | ISO-200 | 2008:09:03 19:04:34

한때 리그전 표준 모델..MLR sp24xc 지금도 찾고 계신분이 많다능...

과거 리그전 기록을 할때에는 사진을 찍어 자신이 포인트를 찍었다는걸 확인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정확하게 찍히지 않으면 진위에 대해 구분하기 어려웠죠,하지만 GPS가 도입되고 나서는 비행기록이 GPS에 찍히며 일관적으로 정리되어 증명하기 더 편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착륙후 그날의 비행에 대한 분석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효과를 만들어 줍니다.
맨위 사진을 다시 볼까요? 제가 08년 10월 3일에 대암산에서 비행한 기록입니다. 이륙시간, 최고고도, 최고상승고도, 최대하강속도, 착륙시간. 등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GPS사용법, 로그분석, 파일변환, 등에 대해 나눠가며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심심해서 하는거니 재미있게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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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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