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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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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 도로지도 v8 (Korea City Navigator v8)는 2009년 12월 데이터를 사용하였습니다,.
도로항법 네비게이션용 상세지도 지명, 공공기관, 각종 서비스 지역, 주소검색 자료수록

컴퓨터상에서 다양한 자료를 사용자가 손쉽게 검색하여  웨이포인트, 루트, 등의 자료를 작성하여 GPS에 탑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Outdoor/레져 활동에서  GPS에 기록된 각종 데이터를  한국상세도로지도 v8(Korea City Navigator v8)
로 전송하여 웨이포인트, 궤적 및 다양한 자료를  분석 및 편집, 저장하여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국의 가민 정식 수입업체인 네베상사에서 한국 도로지도 V8 을 내놓았습니다.
이전 V7 에서 없었던 서울-춘천간 고속국도와 그외 2008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만들었던 지도가 2009년 12월 기준으로 바뀌었더군요.
기존에 위치 오류가 있었던 것들도 대부분 수정되었습니다.

오레곤 300 한글판, 콜로라도 300 등의 한국 정식 수입용 GPS를 쓰시는 분에게는 49,500원 에 업그레이드 판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뭐든 새것이 좋은것이죠~ㅋ


정식 지도 구입에 관한 사항은 http://www.garmin.co.kr    에 문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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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가민 영문판 3.22 베타 업데이트에서 사고를 쳤다.
그동안 불편하게 소프트웨어적으로 우회시켜 스캔 지도를 사용 할 수 있었던 가민Oregon, Colorado 에서 드디어 기기자체에서 오버레이를 지원할 수 있게 한것인데!


두말하면 입아프다 일단 캡쳐 샷부터!


왼쪽이 오버레이, 오른쪽이 지도를 위에 얹은 캡쳐화면이다.
 

별거 아니지 않은가? 라고 생각했다면..뭐 할수 없지만..ㅡㅡ;
라우팅 되는 지도의 경우 지도 아래에 배경처럼 깔려서 쓸 수 있다. 

좋다.

그동안 마젤란 기기를 보며 안타까워했던 가민유저들의 2%를 채워준 업데이트 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적용은 영문판 밖에 되질 않지만..

그때문에 소프트웨어도 업데이트 되었다.(주의! 현재 영문판만 가능한 업데이트 입니다)

오레곤300   3.2->3.22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525

오레곤550   2.3->2.51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671

다코다       2.2 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669

콜로라도    3.02 베타             http://www8.garmin.com/support/download_details.jsp?id=4667  

영문판유저는 희소식, 한글판은....................기본 업데이트도 아직 안됐으니 조금 안타깝다.
(이글 보시는 관계자분...걍 제가 업데이트 파일 만들어서 드릴게요. 소스 주세요....ㅡ.ㅜ)

일단 이걸로 끝나면 섭섭하니..

간단하게 오버레이 지도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다음의 GPS월드 까페에 가니 다음지도(daum map) 의 datum 을 알 수 있는 홈페이지 를 링크 시켜 주신다.
(다음지도의 저작권 관련 여부를 모르니 저작권에 저촉된다면 글을 수정하겠습니다.)

http://jyhkorea.com.ne.kr/


다음과 같이 화면이 보이고 아래 경,위도가 표시 된다. WGS84 기준 10진법이다.

화면을 캡쳐한뒤 JPG로 변환한다.


구글어스의 옵션창에서 붉은원(십진법으로 표기)를 선택한다.


위 추가 - 이미지 오버레이 를 선택한다.


캡쳐한 파일을 찾아보기에서 선택한후 아래 위치탭에서 아까 캡쳐한 화면의 북쪽 끝(위도), 동쪽끝(경도), 남쪽(위도), 서쪽(경도)를 적어 넣는다. 확인을 누른다.

그럼 간단하게 구글어스에 넣어지게 된다.


그럼 왼쪽 위치 탭에 맵이름의 파일이 생긴다 이를 마우스 오른쪽 선택한후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면 KMZ 파일이 만들어 진다.

이 파일을 외장메모리  내에 Garmin폴더에 CustomMaps 라는 폴더를 만들어 넣는다.


멋지게 만들어진 지도를 가지고 산행을 즐긴다.

여기에 올린 방법은 대략 스캔지도를 사용할때와 같다
이쪽은 마젤란이나 그쪽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팁을 배우면 될 듯하다.

가민에서 도움이 되는 업데이트를 한 것 같다.

어서 다른 버전의 오레곤에도 업데이트 되어 적용되길 바래본다.

추가 : 제작조건

1. kmz 파일에 1개 이상의 jpeg파일을 넣을수있다..

2. 수신기 유니트에 jpeg 를  최대 100개 까지 업로드 할수있다..

3. 이미지 파일로는 jpeg 형식만 사용가능하다..

4. kmz 파일을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카드 양쪽의 /garmin/CustomMaps 폴더에 저장할수있다.. 

5. 이미지크기가 1메가픽셀(1024x1024 ,512x2048 등) 이상이되면 해상도등에 문제가생긴다..

   이경우 jpeg 이미지를 분할하여 kmz 파일 에 넣면 된다..

6. 1개 Jpeg 용량이 3메가바이트를 초과할수없다..

7. jpeg 사이즈에따라 지도그리는 속도가 직결된다..

8. Drow Oder 가 50이상일때는 커스텀맵이 맨 위에 보이고 50이하일때는 커스텀맵 지면이 맨위에 보이지만

   기존 에 깔린 지도의 도로,등고선 등이 커스텀맵 위에 보인다..그러나 웨이포인트,트랙,지오캐시,POI 등은 항상

   커스텀맵 위에 보인다..커스텀맵들 중에는 Drow Order 가 높은쪽이 위에보인다..  


참고글: 오레곤,콜로라도,다코다 에 라스터지도 올리기.. <- 마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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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오레곤 200, 300, 400

2009.09.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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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Carrying Case

Part Number: 010-10850-20
Suggested Retail Price: $ 33.00 USD 


  얼마전 가민의 카이덴스 센서와 심박계를 구매하였드랬습니다(그놈의 지름신이..)
뭐 카이덴스 센서와 심박계의 리뷰는 좀 있다 올릴거구요~


구매하면서 얼마 안한다 싶어 가민의 콜로라도& 오레곤 전용 케이스 Hard Carrying Case 를 주문하였습니다.
(사고 보니 비싸네요..ㅡㅜ 달러랑 환율을 인식못한..컥..)

먼저 박스 뜯기전 사진입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08:20:25


이렇게 보면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데요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08:23:00

이정도 크기 입니다..(왼쪽부터 오레곤, 케이스, lowepro 20aw)

사실 대박 큽니다. 맨위 사진이 공식 홈페이지 사진이고, 옆에 비너가 오레곤 사면 주는 채결용 비너와 같은 크기더군요..(사기당한 느낌이랄까요.) 저는 비너가 일반 등산용 악세사리 비너 크기 인줄 알았더니.. 원근감에 속았습니다.

사실 오레곤이랑 콜로라도를 같이 넣으려면 저정도 사이즈는 되어야 겠죠^^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8sec | F/2.8 | 5.8mm | 2009:08:16 08:36:01


어깨에 견착해둘경우 열면 바로 화면을 확인 가능합니다.
윗쪽 여유분의 경우 안테나 만큼 오레곤보다 더 크기가 큰 콜로라도를 위한 여유공간이라 생각됩니다.



결합용 고리는 캐리비너 걸이용과 같은 것 같네요. 결합 고리가 찍찍이로 되어있어서 꺼내기도 쉽습니다.

케이스는 굉장히 튼튼합니다. 등산에서 막 굴리기에도 딱 좋을것 같네요..

(떨어뜨려서 딩굴어도 상처 하나 안날듯..)

가방 뒤쪽에는 등산용 가방에 체결도 쉽도록 찍찍이 밴드가 있어서 고정 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라고 더 쓸게 없네요. 이렇게 짧게 가민 하드 캐링 케이스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다른 오레곤 케이스리뷰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Lowepro 20AW

http://comicman.kr/entry/오레곤쓰시는-분들을-위한-전용급-가방-Lowepro-20AW-apex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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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GPSr의 실제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 기기는 Garmin사의 Oregon 300 을 쓰고 있습니다.

















 메뉴는 왼쪽의 상태를 사용합니다. 왼쪽에 더 연장의 메뉴가 있습니다만. 일단 기본화면에 다음 상태를 사용합니다. 조금 편하더군요.
지도가 현 위치 확인을 위한 지도, 나침반, 트립컴퓨터,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기록하는 웨이포인트 기록, 그리고 상승, 하강을 보는 고도 기록입니다. 옵션에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지도 화면입니다. 삼천포의 와룡산 이륙장입니다. 실제 제가 자주 비행하는 산이구요. 와룡산에서 비행 목표를 각산 (삼천포 옆 이륙장) 으로 세워 크로스컨트리를 대비 하고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도로이동을 통한 내비게이션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라우팅 설정에서 직선이동을 선택, 목적지를 직선으로 표현하게 합니다.

위의 설정창에는 현재속도, 목적지를 띄우게 해둡니다.





 다음은 트립 컴퓨터 입니다. 3.10 업데이트로 트립컴퓨터 메뉴가 상당히 효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니 창을 사용한 메뉴표시로 여러 메뉴를 확인하기 쉽죠. 아래 2->6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서 오른쪽 큰 글씨로 바뀝니다. 두가지이상의 화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침반 창 입니다. 리그전에 참가하시는 선수분들은 실제 나침반모드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리그전은 포인트 반경 400m 에 들어 갔을경우 인정이 됩니다. 거리계를 보고 350미터쯤 턴을 하면 되는 것이죠.
다만 제가 400미터에서 포인트가 인정(통과)되도록 하는 모드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은 수동으로 포인트를 지정해 줘야 할듯 하네요.



















고도기록창은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전체 상승고도와 현재 고도를 알 수 있습니다. 시간당/ 진행거리당으로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편한 모드를 선택해서 보면 좋겠네요^^





 간단하게 오레곤을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행글라이더, ULM등도 계기비행을 한다면 위와 비슷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0csx 와 콜로라도 300도 용법은 비슷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사용한다 라고 아시면 되겠네요^^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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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로우프로는 카메라 가방의 명가 입니다^^ 사실 글쓴이도 취미가 사진이라 가방을 몇개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가민의 오리지날 전용가방이 좋긴 하지만...

팔지도 않고, 대행에서 5만원(!) 가량 한다는 소문에 다른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쩝..내부 고정도 되고 튼튼한 전용 가방..다만 비싼게 흠..ㅡㅜ



바로!! Lowepro APEX 20AW!!

사실 20aw로 검색하면 로우프로가방 2개가 나오는데요

그중 apex 20aw가 오늘 제가 소개할 물건입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15sec | F/2.8 | 5.8mm | 2009:04:28 00:49:36

오레곤의 크기는 5.8 x 11.4 x 3.5 cm 입니다.  이 가방의 내부 크기는 7.0 x 11.2 x 3.5 cm 이구요^^

우왕! 약간 폭이 작습니다만, 실제 넣어보면 딱 맞습니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0 | 1/15sec | F/2.8 | 5.8mm | 2009:04:28 00:49:58
우왕~~굳~(배경에 뒹굴고 있는 불쌍한 60csx..ㅜㅜ)

내부는 생각보다 뽀송뽀송합니다..(카메라에 상처 안나는 개념이니 그렇겠죠?)
대신 액정을 계속 누르는 충격(배낭형가방안에서 무거운 책따위가 계속 누른다면 액정이 눌릴수도 있을듯)에는 약한듯 싶습니다.-> 저는 못쓰는 카드를 잘라서 뒷면에 넣으니 단단해지네요^^


추가로 메모리 등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카메라 가방이니까..)
여기에 microSD 어댑터를 넣어서 지도등을 넣는데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로우프로 AW(All Weather) 의 특징!!


바로 레인커버가 있는것인데요. 아무리 작은 모델이라도 레인커버가 있어 비올때 유리합니다^^
(GPS가 방수가 되도 산에서 비오면 안좋겠죠??)

뒷면은 찍찍이와 끈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 바닥부분은 튼튼한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현재 최저가 1만2천원!! 가민 전용도 좋겠지만, 이만하면 쓸만하겠죠??

덧.. 콜로라도 300은 좀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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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오레곤과 60csx의 비교기 그 세번째 네요..

사실 트랙 비교를 안하려고 했는데,(제가 산을 타는것도 아니고, 자전거를 타는것도 아니라서..올바른 비교가 될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비교기라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테스트한 트랙은 노량진 골목가를 산으로 상정하여 테스트한것과(단독주택으로 막힌곳이라 산의 낮은 수신율을 상정)
서울-진주간의 고속도로 이동로(중간에 끊겨서 무주까지로 잘랐습니다만..)를 주요 비교물로 하였습니다

60csx는 V3.70 펌웨어에 GPS v3.00 이구요
오레곤은 첫번째는 2.80펌웨어에 GPS 2.55(2.60인지 헷갈립니다.) 두번째는 베타 2.97펌웨어에 GPS 2.80 입니다.

베타버전으로 수신율 최소2m 까지 향상되었으며, 수신안정도도 상당히 안정되었습니다.



앞 로그는 수신율비교, 뒷 펌웨어는 도트 비교를 한다고 생각해주세요

둘다 AUTO 모드에 More Often 으로 놔두고 기록하였습니다.



위 그림의 흰색이 오레곤이고 파란색이 60csx 입니다.

그림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였구요.

척보기에도 둘 사이에 차이가 상당한데요. 이는 잡히자 마자 바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수신오차가 좀 포함된 값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동네길 로는 수신율을 비교했다고 볼 수가 없을듯 합니다만. 일단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60csx의 도트가 좀더 길에 가깝습니다. 오레곤은 초기에 좀 튀었군요

그림아래 실 파일 첨부하니 맵소스나 구글어스로 확인 바랍니다.
위 로그는 약 200km 정도의 이동을 찍은 기록입니다.
서울 - 무주간이며 중부내륙? 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까지의 구간입니다.
고속도로 내내 두 장비 다 5m 정도의 정확도를 보여줬으며 버스내 가방에 넣어두고 탄 것입니다.


터미널 부근이 제일 튀었는데요. 파란색이 60csx 흰색이 오레곤입니다.

오레곤이 좀더 길에 정확하고 60csx의 경우 엉뚱한 방향에 좀 찍혔습니다.

이외의 고속도로 개방구간에서는 거의 동일하게 찍혔습니다.


오레곤300과 60csx의 사용에 대해 총평을 내리자면..

등산의 목적이라면 60csx의 성능은 오레곤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도 오레곤보다 오래갑니다.
 액정 100%를 하지 않으면 오레곤은 시인성이 떨어져 화면을 항상 최대 밝기로 하였는데요. 60csx는 한칸떨어지는데 비해 오레곤은 진주 도착한 시점에서 배터리가 2칸까지 떨어지더군요.그마저 잠시뒤 1개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터프한 외형이나 액정의 보호 등을 보았을때 데이터 로그, 등산에서 60csx의 위치는 아직 떨어지지 않을것 같네요

자전거(로드)에서는 오레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케이던스, 심박계를 무선으로 연결가능하고 보여지는 지도정보도 더 많구요.

지오캐싱에서도 콜로라도나 오레곤이 60Csx보다는 나아보입니다. 지오캐싱의 유료회원의 경우 자동으로 캐싱정보가 오레곤에 전송되니 메모등을 상대적으로 덜 할수 있고, 보여지는 정보량도 더 많습니다.

버튼부분, 방수등 성능면에서 오레곤이 월등히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60csx를 쓰시는 분이라면 당분간은 바꿀 필요를 거의 느끼지 못할것 같습니다.

GPS는 어디까지나 도움기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독도법이나 나침반 사용법등을 알고 있으시면 좋고, 관련 정보도 습득을 하셔야 겠죠.

보신분들의 즐거운 산행, 운동, 캐싱을 바라겠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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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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