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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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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뉴


XCsoar의 기본 메뉴 버튼에 대한 설명글 입니다.



1. XCsoar의 구동후 화면에 V를 손가락으로 그리면 메뉴버튼이 위 그림처럼 열립니다.

- 메뉴의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1) 네비게이션, 2) 화면, 3)중요설정, 4)정보, 5)취소, 6) 종료

각 항목을 선택후 다시 단추를 누르시면, 1/2, 2/2 등으로 페이지가 구분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1/2 

- 타스크 : 타스크를 구성하거나, 입력/수정하는 버튼

- 이전 턴 포인트 : 턴포인트를 수동으로 이전 포인트로 선택합니다.

 (참조 : 회색 혹은 연한글씨라면, 선택하지 못하는 비활성화 상태입니다.)

- 다음 턴 포인트 : 턴포인트를 수동으로 다음 포인트로 선택합니다.

- 웨이포인트 목록 : 웨이포인트의 목록입니다.

- 대체지 : 기상 변화 혹은 대회 진행상의 문제로 대체하는 포인트를 선택합니다.


네비게이션 2/2 

- 타스크 중지 : 타스크 네비게이션을 중지합니다

- 마크 표시 : 현재위치를 웨이포인트로 마크 합니다.

- 웨이포인트 : 목표 웨이포인트를 수동으로 설정합니다.


화면 1/2 

- 확대 : 지도를 확대합니다. (손가락으로 화면 아래에서 위로 제스쳐.)

- 축소 : 지도를 축소합니다. (손가락으로 화면 위에서 아래로 제스쳐.)

- 줌 자동 : 지도를 자동으로 확대/축소 합니다. (손가락으로 ^를 그립니다. 아래에서 아래)

- 써멀레이더 : 써클링시 나오는 써멀레이더를 확대해서 보여줍니다.

- 주변탐색 켜기 : 선택하시면 주변에 보이는 웨이포인트 등을 손가락으로 제스쳐 해서 확인 가능 합니다.


화면 2/2 

- 이름 : 웨이포인트나 착륙지의 이름을 표시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 항적 : 비행후의 궤적을 지도에 그립니다. 그리는 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지형/지역 : 화면에서보이는 계곡이나 산의 음영을 켜고 끕니다.

- 장소 : 지역의 이름이나 강 등의 정보를 켜고 끕니다.

- 공역 : 화면에 보이는 공역(하늘에 설정된 구역) 을 켜고 끕니다.

 


중요설정 1/3

- 시스템 : XCSoar 내부의 설정을 알려주고, 변경합니다.

- 기체(Plane) : 기체(행,패러등의 캐노피에 대한 Spec)을 입력합니다. L/D 등의 설정에                 단히 중요합니다.

- 외부기기 : XCSoar와 연결된 센서(GPS,Vario) 에 대한 설정입니다.

- 기체(Flight) : 비행하는 당일의 밸러스트, 기체, 해면기압, 최고온도등을 설정합니다.

- 바람 : 비행하는 당일 주 풍향과, 바람의 방향등을 획득하는 옵션을 설정합니다.


* 기체(Flight) 와 바람 설정은 비행하는 당일에 맞춰 설정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중요설정 2/3

- 프로필 : XCSoar 내부의 설정을 저장합니다. 파일럿 개개인의 설정을 따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웨이포인트 에디터 : 수동으로 웨이포인트를 수정 하거나 추가 할 수 있습니다.

- 파일 매니저 : XCSoar 내부의 파일을 관리합니다.

- 다시보기 : 저장된 비행 로그를 다시 불러와 볼 수 있습니다. 



중요설정 3/3

- 로거(비행기록) 시작 : 수동으로 비행기록을 저장합니다. (기본설정은 이륙후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 비가공(Raw) 로거 : 프로그램 내부적으로 보정하지 않은 순수 로그를 저장합니다.

- Vega : 기능미정 (저도 모르겠네요.)



정보 1/3

- FLARM 레이더 : FLARM system (http://flarm.com/) 항공기 근접경보 시스템입니다. 

근접경보 기기를 갖고 있으면 동기화 되어 타 기체가 표시됩니다.

- 공항 정보 : 근처의 공항의 ICAO 코드를 넣으면 비행하는 날의 공항의 날씨를 인터넷으로 다운받아 표시합니다. (현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여기는 어디? : 현재 기체가 있는 위치의 구성물, 턴포인트 정보등을 알려줍니다.

- 체크리스트 : 비행전 체크해야할 체크리스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XCSOARDATA 폴더에 첨부 하셔야 합니다.)

- 비행분석 : 비행중 혹은 비행이후 그날의 고도별 날씨, 써멀구간,타스크별 진행 속도등을 분석 할 수 있습니다.



정보 2/3

- 상태 : 현재 비행중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 날씨 : 현재 비행중에 취득된 정보로 예상 운저, 기단 등을 분석하여 지도에 표시합니다.

- 팀 코드 : 인터넷에 연결된 XCSOAR로 팀 멤버들의 기체위치 및 비행상태등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픽 리스트 : 주변의 트래픽(기체)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써멀레이더 : 써멀레이더를 표시합니다.



정보 3/3

- 만든 사람들 : XCSOAR의 제작자 정보

- 공역 파일 : 공역에 대한 파일정보

- 메세지 반복 : 마지막으로 보여진 메세지가 표시 됩니다.




세부적인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만, 기본 메뉴 구성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사용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십시오.


성의껏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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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QNH 기능에 대해.


QNH란 

현재위치의 해면기압을 기준으로 기압고도계가 위치한 현재고도를 계기에 표시 해주는 것.

이라고 정의 될 수 있습니다.


영문판 위키피디아 (https://en.wikipedia.org/wiki/QNH) 의 Altitude above mean sea level 항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XCsoar에서 기압고도계가 달려있는 장비를 사용하시면, 기압고도계를 설정창에 넣을 수가 있는데요. 이때 기압고도계 정보창의 아래에 QNH필요(영문판 no QNH) 라고 뜹니다.

이 값은 현재위치의 해면기압정보를 넣으면 고도계에서 고도값을 읽어주는 정보인데요.

기상청의 지역별 상세관측자료 AWS 홈페이지에서 제공합니다.
주소는
http://www.kma.go.kr/weather/observation/aws_table_popup.jsp

입니다.

들어가 보시면 아래와 같이, 현재위치의 해면고도가 나오며,


현재위치의 해면기압을 찾으신 후에 XCsoar에 입력하시면, 지금 위치의 기압고도가 측정되어 계기에 표시됩니다.

GPS와 다른 기압값을 기준으로 반영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붉은박스를 선택후, 아래 기타설정아래의 현재해면 기압 옆 숫자를 누르시면 현재 해면 기압값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위 숫자에서 AWS에서 얻어진 기압 값을 넣습니다.



최종 결과 입니다. 기압고도는 11m, GPS 고도는 -29m 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GPS 고도와 기압고도를 비교하여 자신에게 더 유리한 고도계산법을 사용해 보시면 됩니다.


GPS 계기는 판단을 내리는 데에 도움을 주는 계기 일 뿐입니다!!

항상 비행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은 파일럿 자신이 판단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계기가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항상 자신을 보호하는 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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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안녕하세요. 동원君입니다.


안전한 비행생활 하고 계신지요? 

많은 파일럿들이 날씨가 좋은 날을 기다려 가며, 비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행을 즐길때, 감 만으로 판단하기 힘든 기계적 보조를 하는게 Variometer 와 GPS 

입니다. 제가 패러를 처음 시작한 10여년 전에는 Vario meter 조차 비싸서 중고로 구매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Flyxxx Flymasxxx, C-pixxx 등등...좋은 계기는 참 많은데 말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요즘은 많은 대안들이 있는데요.


그 대안중의 하나가 제가 소개해드릴 XCsoar 입니다.


XCsoar는 https://www.xcsoar.org/ 그룹에서 만든 Open-source 프로그램이며,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LK8000 http://lk8000.it/ , TopHat, XCtrack (http://xctrack.org/) 등이 있습니다.


항공스포츠용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XCsoar는 많은 파일럿분들께서 애용해 주시고 있고, 저도 관련된 제품인 Gofly, Bluefly GPS 바리오를 판매 하고 있습니다.

(사심에 설명글 쓰는거라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많은 구매 바랍니다) 


제가 기타 프로그램과 달리 XCsoar를 선택한 이유는, 전자책인 Rakuten 사의 KOBO 기기에 최적화 된 프로그램이고, 전자잉크를 사용해야, 햇볕아래의 압도적인 가시성을 보여 줄 수 있어서 인데요. 


전자잉크의 특성상 햇빛아래에서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장점을 가집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미미한 잔상이 화면 배경에 남는다는 점과, 지나치게 추운날, 혹은 너무 더운날 (약 0~50도가 적정 이용온도)에는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름철 자동차 대시보드위에 바리오를 올려두시면 망가집니다.




XCSoar는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프로그램이지만, 

사용하고 계신 파일럿 분들은, 사용법이 어렵다는게 단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몇 차례에 걸쳐, XCSoar 를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주요 메뉴 등을 소개 해드리 도록 하겠습니다.


설명글은 


1. 기본 메뉴

2. 세부 메뉴 설정

3. Task 설정법

4. 기타 ETC..


의 순서로 앞으로 몇차례에 걸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구동 화면은 Android 스마트폰 XCsoar 6.8.7 (한글판)기준으로 캡쳐된 화면입니다.


KOBO나 기타 전자책 기기는 흑백으로 표시됩니다. 

XCSoar의 차후 업데이트에서 설명드렸던 부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GPS 계기는 판단을 내리는 데에 도움을 주는 계기 일 뿐입니다!!

항상 비행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은 파일럿 자신이 판단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계기가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항상 자신을 보호하는 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XCsoar의 기본 화면을 보겠습니다.




많이 어지럽죠? 알고 보면 간단합니다.

왼쪽 부터 설명 해 보겠습니다.


 


1) 써멀분석 : 화면의 왼쪽위에 보이는 그래프는 금일 고도별 써멀 상승량 입니다. 오른쪽으로 많이 튀어나온 쪽의 고도에서 오늘의 최대 상승량을 나타냅니다. 고도가 하강하면 위 검은색 다이아몬드 모양 아이콘이 위 아래로 움직입니다. 보이지 않는다면

메뉴 - 중요설정 - 시스템 - 게이지 - FLARM, 그외에... 메뉴에서 써멀 밴드 를 켜기 로 선택합니다.




 

 

2) 최종완주 까지 필요고도 : Task 비행시 최종 포인트 까지 가기 위해 필요한 고도 입니다. 

역시 보이지 않는다면 메뉴 - 중요설정 - 시스템 - 게이지 - FLARM, 그외에... 메뉴에서 최종활공 (글라이드)바를 켜기 혹은 자동으로 선택합니다. 자동으로 설정한 경우, 마지막 포인트만 남았을때 활성화 됩니다.





 


3) Task 포인트 : H2202라는 이름의 포인트 이며, 원의 크기는 Task의 반경을 나타냅니다.

3-1) 파란색 회오리 : 기체가 지나왔던 써멀을 뜻합니다. 


 

4) 풍향/풍속 : 바람의 방향입니다. 

화살표 방향 (풍향의 그래프가 기상청 공식으로는 우->좌의 방향으로 부는 것이나, 좌->우로 흐르는 것인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속도는 6m/s의 속도로 불고 있습니다.


 

5) 기체 : 자신의 기체 입니다.


 

6) 다음 Task 까지 가는 방향을 나타내는 화살표 입니다.


 

7) 나침반 : 지도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나침반 입니다.



 

8) 바리오미터 : 현재 바리오를 수치로 보여줍니다. 숫자는 현재의 바리오 량이며, 내부의 오른쪽 반 화살표그래프는 15초 동안(설정변경가능)의 평균 바리오, 온전한 화살표는 순간의 바리오 량을 표시해줍니다.




9) 정보창 : 정보창의 배치 및 구성은 메뉴 - 중요설정 - 시스템 - 화면보기 설정 - 화면표시 메뉴에서 수정 가능하며, 표시되는 갯수, 아날로그 바리오의 표시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10 ) 써멀 레이더 : 써클링(써멀링) 중에만 뜨는 아이콘으로 현재 회전하고 있는 열의 모양을 보여줍니다. [메뉴 - 중요설정 - 시스템 - 게이지 - FLARM, 그외에... - 써멀레이더 켜기]

우측 그림의 붉은 화살표를 보시면 기체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을때는 기체가 레이더의 왼쪽에 표시되며,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 하고 있을때는 기체가 오른쪽에 위치합니다. 바람의 방향이나 고도에 따라 최적화 된 모양을 XCsoar 에서 계산되어 보여줍니다.


별도의설정으로 아래와 같이 써멀레이더가 화면 전체에 표시되게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간단히 화면 구성 및 메뉴에 대해 설명 해 보았습니다..



설명이 더 필요하시거나 궁금하신내용에 대해서, 덧글 혹은 연락을 주시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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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4.2mm | ISO-80 | 2015:09:07 22:36:44


안녕하세요.

Gofly instrument 에서 만든 Gofly 계기의 한국어판을 다음과 같이 출시하였습니다. 

전자잉크 기반의 화면으로 태양아래 탁월한 가시성을 자랑하며, 0.1m/s의 상승도 잡아내는 민감한 바리오센서 또한 같이 갖추고 있습니다.

금번 판매하는 Gofly 비행계기에는 XCSOAR한글판을 탑재하고 있으며, 추가 옵션으로 LK2000 영문판 혹은, TOPHAT 영문판을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타사제품 대비 저렴한 가격, 쉬운 타스크 선택, 민감한 바리오센서 및 GPS 센서 탑재

기기의 센서류는 1년간 A/S를 보장합니다.

단, 전자책 기반으로 화면의 내구가 약해, 아크릴 커버를 추가 증정하오니, 반드시 장착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화면 파손시 유상수리청구됩니다.)

기본 구성물
GoFly 비행계기
아크릴커버
보관용파우치
간단 설명서 
(기기자체에 대한 간단한 설명서이며, XCsoar 사용법은 별도로 첨부 드리지 않습니다.)

옵션 : 색상선택 (화이트/블랙), 용량선택 (기본4G/32G 확장가능)

https://www.youtube.com/watch?v=vWoRICadH_o 
https://youtu.be/IPLtX8BXJVE?t=190

관련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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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ompeGPS에서 지도를 매칭해서 멋들어지게 재생 가능합니다.

http://blog.daum.net/parafly/13411130

참조 사이트 변경 합니다.


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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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2010 KHL리그 1차전 문경 대회 요강

1. 대회 종목 및 방식
Cross-Country Competition ( 장거리 횡단 경기 )
Speed run 또는 Race to Goal

2. 대회장소 및 기간
- 대회 장소 : 경남 문경시 ‘문경활공랜드’
* 모임 장소 : 문경활공랜드 고요리 행 착륙장 9시 30분
- 3 월 13,14일 (토,일) 2일간

3. 참가 선수 자격 및 기종
- 참가선수 자격 : Safety Pro 4급의 국내외 선수
- 참가 기종 : Class 1, Flexible Wing 행글라이더

4. 대회 조직
- 대회본부장: 한 기 룡 (한국활공협회 부회장)
- 경기위원장: 유 기 동 (한국활공협회 경기기술이사)
- 경기운영위원 : 황 재 용 (한국활공협회 경기기술이사)
* 주관 : 한국 활공 협회

5. 참가신청 및 참가비
- 참가비 : 6 만원 ( Task 당 3만원)
- 입금통장 : 반드시 본인 명의로 계좌 입금
* 계좌번호: 농협187-01-318076 예금주: (사)한국활공협회
- 입금기한 : 3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6. 세부 일정

-13일(토) Task 1
09:30- 10:30 행 착륙장 (GPS 좌표다운)
10:30-11:30 이륙장 이동 및 장비 셋팅
11:30-12:30 경기 브리핑
12:30-17:00 경기진행
17:00-18:00 경기결과 GPS 확인

-14일(일) Task 2
10:00- 10:30 행 착륙장, Task 1 Review
10:30-11:30 이륙장 이동 및 장비 셋팅
11:30-12:30 경기 브리핑
12:30-17:00 경기진행
17:00-18:00 경기결과 GPS 확인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 기상 예보에 따라 1주일 순연할 수 있으며 순연 한 일정에도 기상이 좋지 않을 경우 당 회 차 경기를 취소한다.
* 순연의 경우 기상예보의 특이성으로 2일전 오후에 확정하여 공지 한다.

7. 대회 성립 요건
- 최소거리를 참가선수의 20% 이상이 비행을 하고, 유효거리 20km 를 1 명 이상 기록하면 Task 성립.

8. 점수계산 및 증명

8. 1 점수계산은 올 해부터 CIVL에서 권장하는 신규 프로그램인 FScomp 와 Dmp GPS 를 사용하며 산정 방식은 GAP2008 을 채택한다.
단, 처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므로 프로그램 에러 또는 운용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채점이 불가능한 경우 기존 Race2003과 CompeGPS를 사용하며 GAP2002로 산정한다.


8.2 점수는 GPS증명만이 유효하며 백업용 카메라는 일절 인정되지 않는다.

* 다음의 GPS기종은 비행증명용으로 사용이 허락된다.
XY좌표 및 해발고가 기록되는 3D기능 보유 모델로 2D 모델은 불가.

- Flytec (5020,5030,6020,6030)
- MLR SP24xc
- IQ Compe and compatible Vario / GPS combos
- Aircotec - XC Trainer : Dump GPS에서 에러 발생 가능
- Garmin (GPS V, MAP등) : Dump GPS 에서 발생 가능


채점 불가한 모델
- Garmin 12 series, 48, 90, 90xl, 11+, 111 등 2D형 모델
- Garmin 38, 40, 45, 11, eTrex “basic” models and eMap
- 기타 다른 제조업체의 모델


* 기타 세부사항은 개별공지 예정 입니다.


한국 행글라이더 대회의 GPS규정에 대해 공지한 내용을 복사.
GPS의 세부 규정에 대해 적혀있음
패러글라이딩에도 다음과 같이 규정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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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Flytec 6030 GPS Variometer ⓒflytec

 패러글라이딩에 맞는 GPS란 무엇일까? 로그저장? 속도? 고도측정?

이번 글에서는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되는 GPSr(reciever)의 용도와 기록비행에 대한 분석을 해보자. 

일단 초보파일럿이나 숙련파일럿이나 GPS에 필요한 기능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면..

1. 기록용량 2. 배터리성능

2가지는 최소한 확보가 되어야 한다.

기록 용량은 최신 기기의 경우 1만포인트 이상 찍히는 것이 기본이며, 배터리 성능 또한 향상되어 10시간 이상은 사용가능하다.

 예전에는 패러용 리그전 기록을 사진 촬영으로 제출 하였다.
사진은 각도, 고도에 따라 달라 보일수 있으며, 기록에 대한 신뢰성을 보장 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 GPS를 기록으로 인정하게 되면서 GPS를 사용하는 파일럿이 늘어났고, 국내 수요 또한 늘어났다.
 
MLR 24XC ⓒMLR

2000년대 국내 파일럿들이 널리 사용했던 GPS, 현재도 찾는 사람이 꽤 있다.
기록용량 3000포인트-업데이트를 통해 8000포인트까지 가능-이지만 GPS칩의 수신 성능으로 봤을땐 가민의 구형GPS급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55.0mm | ISO-200 | 2010:01:14 14:26:41


자전거용 GPSr 인 아센751 GPS(저장용량 26만포인트, 사용시간 10시간 내외 사진 좌)
큐비랩 에서 나온 Location plus S1(저장용량 2기가(600시간, 사용시간 10시간 내외 사진 우)
 등도 10만원대의 가격으로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

  초보자에게는 현재속도와 비행후 로그를 저장할 수 있다면 고가의 GPSr보다는 저가의 GPSr도 추천 할 만 하다.
비행에서 디브리핑을 위한 비행기록용, 현재 글라이더의 속도측정 용도에 걸맞으면 되며 이는 저가의 GPS로거에도 충분히 구현되는 성능이다.
2010년 현재 저가의 GPS수신칩이 많이 발매되면서 예전같으면 고급 GPSr에 들어갈 기능이 구현된 것이다.
비싼걸 나서서 살 필요는 없다. 초보 파일럿은 자신에게 걸맞는 장비를 싸게 구할 수 있다.



고급 사용자 에게 필요한 정보는 뭘까? 가민의 60Csx, flytec의 5020, 6020, 6030, IQ compeo, 등의 경우 리그전기록용, 비행기록제출용도 등으로 사용할 것이다.
리그전에서 실린더 통과방식(포인트의 400m내에 통과하면 그 포인트를 통과한 것으로 인정 - 아래 그림 참조) 으로 인해 기록 용량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되었다.

이상적인 실린더 통과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이상적인 통과 라인은 다음과 같다.
 턴포인트에서 녹색선을 그리면서 비행하면 트랙로그의 기록 포인트는 저런 선을 그리게 된다.
 기록에서도 이상이 없다.
너무 짧은 라인을 그리면 통과를 인정 못 받게 된다.
트랙 포인트의 기록 시간을 너무 길게(20초 이상) 한 경우 턴 포인트는 통과해도 기록에 안되는 현상도 발생한다.
초기 기록용량이 부족해 20초 이상 설정하신 분들에게 이런 경우가 많았다.
본인의 경우 4초 밑으로 설정하길 권유하고 있다.
가민 60csx 이후 외장 메모리가 들어간 모델은 용량이 다 찰때 까지 거의 무한정 로그가 저장된다.
 예전처럼 로그량때문에 밀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패러글라이딩에서 GPS는 이제 필요 불가결한 도구이다.
어떤 도구이든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고 사용할때 더 잘 쓰고, 올바르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차후 본 사항에 대해 좀더 정리해서 글을 올려 보겠다.
인도 리그전에 출전한 선수의 사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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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Shutter priority | 1/160sec | F/13.0 | 28.0mm | ISO-100 | 2008:11:14 15:44:23
Ginglider - Gangster (하늘가르기 9기 - Kim.T.Y)


  패러글라이딩에서 비행후 디브리핑에는 GPS만큼 좋은 것이 없다. 자신의 비행을 되새길수 있고, 그날의 기록도 남길수 있음이다.

그럼 이번에는 간단하게 GPS로거파일을 구글어스에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자.

MLR GPS 나 Flytec 5010, 6010 등 일반적 패러글라이딩 로그파일은 compeGPS 에서 다운받고
Garmin에서 나온 Oregon이나 60csx 등의 제품은 Mapsource 에서 다운 받는다.

다운받는 법이나 트랙을 깔끔하게 만드는 법은 차후의 글에서 적도록 하자.
간단하게 테스트 파일을 첨부해본다.


후배가 2009년 3월 합천 대암산에서 MLR GPS로 비행한 기록이다.

이 파일을 변환해보자.

http://carnet.parawing.net/form_conv_public.php

브라질에서 만든 구글어스용 비행 변환툴이다. 홈페이지에서 변환해 주지만 매우 쓸만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뭔가 주구장창 많지만 사실 별거 없다. 위 그림과 같다.

다만 GPS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 변환 되는 경우가 있어서 시간이 틀리다면 타임쉬프팅을 0으로 설정하고 해본다.

변경후에는 파일을 다운 받을수 있다.

변경된 파일이다.
이 파일을 다운받으면 구글어스에서 열 수 있다.


변환한 파일을 구글어스에 올려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최대상승, 최대하강, 바리오 평균치 까지 분석가능하다.


옆의 메뉴를 눌러보면 분석도 나온다.


물론 크로스 컨트리 분석도 가능하다.


이것으로 간단히 GPS트랙을 구글어스로 변환하여 보는법을 소개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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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10.0 | 17.0mm | ISO-100 | 2008:11:23 15:03:08


줄루에 대한 기억.

 진글라이더 줄루...초중급기 라기 보다, 비행을 즐기는 주말 파일럿용 이라는 개념이 더 정확한 기체 일듯 하다.
에델의 세이버를 타다 진글라이더를 영입한 동원君... 그간 스페이스 - 아틀라스 - 세이버 - 컨피던스 등 에델글라이더를 탔던 기억에서 진글라이더비행 기체는 처음이었는데...
 줄루에 대한 기억은.. 강한 어깨선 이후의 브레이크압... 그동안 탄 글라이더들은 브레이크가 강하다 라는 느낌은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줄루는 강한 브레이크로 과한 조작을 막아준다. 윙오버를 넣어도 잘 들어가지 않고 금새 회복되는 느낌, 그리고 서멀에 대한 안정감이다. 강한 브레이크가 서클링을 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열에 들어갔을때 글라이더는 안정감으로 내 불안감을 씻어준다.

 줄루는 자주 비행하진 않지만 가끔씩 비행하는 파일럿에게도 충분한 즐거움을 주는 그런 기체 인것 같다. 그 즐거움을 언제 다시 찾을수 있을지...

푸른 가을 하늘을 보며 내 기체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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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GPSr의 실제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 기기는 Garmin사의 Oregon 300 을 쓰고 있습니다.

















 메뉴는 왼쪽의 상태를 사용합니다. 왼쪽에 더 연장의 메뉴가 있습니다만. 일단 기본화면에 다음 상태를 사용합니다. 조금 편하더군요.
지도가 현 위치 확인을 위한 지도, 나침반, 트립컴퓨터,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기록하는 웨이포인트 기록, 그리고 상승, 하강을 보는 고도 기록입니다. 옵션에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지도 화면입니다. 삼천포의 와룡산 이륙장입니다. 실제 제가 자주 비행하는 산이구요. 와룡산에서 비행 목표를 각산 (삼천포 옆 이륙장) 으로 세워 크로스컨트리를 대비 하고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도로이동을 통한 내비게이션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라우팅 설정에서 직선이동을 선택, 목적지를 직선으로 표현하게 합니다.

위의 설정창에는 현재속도, 목적지를 띄우게 해둡니다.





 다음은 트립 컴퓨터 입니다. 3.10 업데이트로 트립컴퓨터 메뉴가 상당히 효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니 창을 사용한 메뉴표시로 여러 메뉴를 확인하기 쉽죠. 아래 2->6 버튼을 누르면 왼쪽에서 오른쪽 큰 글씨로 바뀝니다. 두가지이상의 화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침반 창 입니다. 리그전에 참가하시는 선수분들은 실제 나침반모드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리그전은 포인트 반경 400m 에 들어 갔을경우 인정이 됩니다. 거리계를 보고 350미터쯤 턴을 하면 되는 것이죠.
다만 제가 400미터에서 포인트가 인정(통과)되도록 하는 모드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은 수동으로 포인트를 지정해 줘야 할듯 하네요.



















고도기록창은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전체 상승고도와 현재 고도를 알 수 있습니다. 시간당/ 진행거리당으로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편한 모드를 선택해서 보면 좋겠네요^^





 간단하게 오레곤을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행글라이더, ULM등도 계기비행을 한다면 위와 비슷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0csx 와 콜로라도 300도 용법은 비슷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사용한다 라고 아시면 되겠네요^^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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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패러글라이딩이란 스포츠와 지리정보 시스템 GPS의 만남


패러에서의 GPS활용??

 비행을 하면서 자신의 속도가 궁금한적 없나요? 비행후에 디브리핑때 기억이 안나서 곤란한적 없나요?

GPS 는 위와 같은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기계입니다. 지구를 돌고있는 위성의 신호를 받아 수신자의 현재위치와, 속도를 표시해주죠~ 자신의 위치와 속도, 고도를 가늠하기 어려운 패러글라이딩에서 계기비행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Samsung Techwin | Samsung NV3, Samsung VLUU NV3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8sec | F/3.5 | 6.6mm | ISO-200 | 2008:09:03 19:04:34

한때 리그전 표준 모델..MLR sp24xc 지금도 찾고 계신분이 많다능...

과거 리그전 기록을 할때에는 사진을 찍어 자신이 포인트를 찍었다는걸 확인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정확하게 찍히지 않으면 진위에 대해 구분하기 어려웠죠,하지만 GPS가 도입되고 나서는 비행기록이 GPS에 찍히며 일관적으로 정리되어 증명하기 더 편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착륙후 그날의 비행에 대한 분석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효과를 만들어 줍니다.
맨위 사진을 다시 볼까요? 제가 08년 10월 3일에 대암산에서 비행한 기록입니다. 이륙시간, 최고고도, 최고상승고도, 최대하강속도, 착륙시간. 등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GPS사용법, 로그분석, 파일변환, 등에 대해 나눠가며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심심해서 하는거니 재미있게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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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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