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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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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PSGIS까페에서 웅산님께서 하셨던 오레곤공구의 물건을 받아와서 간단하게 나마 리뷰 작성하여 봅니다^^

(마침 웅산님이 근처라 일찍받았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좀 늦게 받으실거 같네요..먼저받아 죄송하단 말씀 먼저올립니다)


차후 추가 수정이 될것이며 디카를 안챙겨온관계로 본체의 비교사진 없이 화면 캡쳐로 간단히 올립니다.

전 가민만 주로 써와서 가민쪽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써온기기도 가민레전드흑백, 60csx, 콜로라도300, 오레곤300으로 써봤구요.

주 목적은 패러글라이딩시의 로그 기록과 비행시의 계기용도 였습니다.

영문판도 별 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영문판으로 사용하였죠


60csx 를 쓰다가 콜로라도300 에 잠시 매력을 구매 했지만 이틀정도 사용후 바로 처분하였습니다.

락큰롤휠이 비행시의 직관적 활용에 도움이 안되었고, 60csx의 버튼이 더 편하게 느껴져서 입니다.


이번의 오레곤의 경우 터치스크린의 활용과 내장안테나가 외부로 튀어나오지 않음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화면의 해상도도 크기 차이만큼 납니다.실제 화면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이 60csx오른쪽이 오레곤300 입니다. 액정의 크기도 차이나지만 표현가능한 정보의 양도 차이가 납니다.

지도의 활용에도 차이가 있음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정보화면입니다. 60csx의 정보화면과 비교하였습니다.


오레곤300의 2.96베타버전은 정보창을 변경하여 다양한 화면으로 나타낼 수 있던데, 다음버전 펌웨어가 기대되네요,

터치스크린의 감도도 괜찮습니다. 장갑을 끼어도 쉽게 되더군요.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아직은 안정화가 안된 펌웨어(베타펌웨어는 아직 위험하더군요.)와

 

배터리 커버의 결속부가 금속이 아니라는 것, 아쉽고 불만을 느낍니다. 60csx의 경우 저부분이 금속으로 되어 강인한 느낌을 주며,

자전거 마운트도 본체자체에 결속되지만오레곤은 사진을 보시면 latch라는 부분에 피로가 집중되고, 후판에 마운트를 결속하는 방식이라 피로도가 집중될텐데 플라스틱(인듯) 의 강도가 의심스럽습니다..

<--문제의 부분..

자전거 마운트나 캐리비너 결속부가 후판에 결속된다.


끝으로 간단히 마무리하면 ..

60csx는 직관, 그동안 써왔던 경험, 페이지 변환의 용이 바로 저장가능한 웨이포인트(mark기능) 등이 장점으로 남습니다.


오레곤300의 터치스크린은, 그간 답답했던 가민의 방식(웨이포인트이름등의 입력)의 혁신으로 다가왔습니다.

단 아직은 콜로라도이후 바뀐 가민의 인터페이스(화면체계)가 맘에 안드네요.


다음글에서 60csx와 오레곤300의 수신율과 배터리 시간등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짧은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Posted by 동원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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